기사 메일전송
삼성전자, ‘삼성 노트북 9 메탈’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 조병초
  • 등록 2016-04-13 14:39:45

기사수정
  • 대학생이면 누구나 팀을 구성해 참가 가능 ... 대상 상금 1천만원
  • 창의적인 방안이 좋은 평가 얻을 것



삼성전자가 22년 연속 국내 PC 판매 1위 기록을 기념해 4월 30일까지 ‘삼성 노트북 9 메탈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


‘삼성 노트북 9 메탈’의 홍보·마케팅 전략과 실행 방안을 응모 받는 이번 공모전은 전국의 대학생이면 누구나 팀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으다.


공모를 통해 선발된 15개 팀은 결선에 진출해, 5월 초 삼성전자로부터 오리엔테이션을 받은 후 5월 9일부터 5월 29일까지 각자 세운 홍보 마케팅 전략에 따라 소속 학교에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삼성전자는 미션 수행을 통해 최종 선정된 9팀 중 대상 팀에게 상금 1,000만 원, 최우수상 팀에게 500만 원, 우수상 2개 팀에게 각각 300만 원, 입선 5개 팀에게 각각 100만 원을 수여하는 등 총 2,60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노트북 9 메탈은 강한 내구성, 가볍고 슬림한 디자인과 퀵 충전, 컨설팅 모드 등의 편리한 기능으로 이동이 잦은 대학생에게 꼭 필요한 제품” 이라며 “젊은 층에게 ‘삼성 노트북 9 메탈’을 더욱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창의적인 방안일수록 이번 공모전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 노트북 9 메탈’은 삼성전자의 독자적인 ‘퀵 충전’ 기능, 180도까지 펼쳐지는 힌지, 화면 회전이 가능한 컨설팅 모드 등 혁신적인 기술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특히 15인치 대화면과 6.2mm초슬림 베젤을 갖춘 ‘900X5L’ 모델과 860g의 혁신적인 무게를 자랑하는 900X3L 모델은 풀 메탈 바디의 강건한 설계로 강력한 내구성을 구현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공모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과 지원서는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5월 1일까지 기획안을 메일(2016notebook9@gmail.com)로 제출하면된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공인중개사협회 법정단체 전환…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를 법정단체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오후 4시 27분,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법안 통과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1999년 임의단체로 전환된 이후 27년간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핵심 숙원 과제를 마침내 해결하게 됐다.개정안은 지.
  2. 충우회, 20년 ‘나라사랑’ 실천…2026년 정기총회서 새 도약 다짐 충우회(회장 이규현)가 오는 1월 28일 낮 12시, 충남 서산시 베니키아호텔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향후 사업 방향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한다.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20년간 이어온 충우회의 나라사랑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6년도 사업 계획의 기틀을 마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충우회는 단순한 친목 단체를 넘어 ...
  3. 제천 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인도 점령 논란…제천시 “불법 확인 시 과태료 부과” 충북 제천시 청전동에서 진행 중인 동제천 MG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현장이 인도를 점거한 채 대형 크레인 차량을 동원해 공사를 진행하면서 시민들의 보행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현장을 확인한 결과, 크레인 차량과 각종 작업 장비가 보도블록 위 인도를 사실상 점령해 보행자들이 통행할 수 없는 상태였으며...
  4. [풀뿌리정치를 말하다] 전북의 이름으로, 기록으로 남긴 도전 [전북특별자치도 취재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자신의 정치·행정 여정을 담은 저서 『김관영의 도전』 출판기념회를 2월 1일 오후 전주대학교 학생회관 슈퍼스타홀에서 열었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어진 이날 행사는 출판기념회라는 형식 속에서도 이례적으로 차분했고, 정치적 수사보다 ‘기록’과 ‘성찰’...
  5. 사진·영상 신고 무력화? 비산먼지 현장 외면한 제천시 판단 도마 위 충북 제천시 청전동 아파트철거 현장에서 비산먼지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제천시가 “출장 당시 살수 조치가 이뤄지고 있었다”는 이유로 행정처분을 하지 않으면서 행정의 소극적 대응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본지는 앞서 해당 철거 현장에서 살수 조치 없이 철거 공사가 강행되며 다량의 비산먼지가 발생하고 있다.
  6. 울주군보건소, 임신부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울산 울주군이 신생아에게 치명적인 감염병인 백일해 예방을 위해 다음달부터 지역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백일해(Tdap)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백일해는 백일해균에 의해 감염되는 호흡기 질환으로, 전염성이 매우 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백일해 기초접종을 마치지 않은 생후 2개월 이전 영아의 경우 감...
  7. 제천 제4산단 조성사업, 도 승인 신청…본격 추진 단계 돌입 제천시와 충북개발공사가 추진 중인 ‘제천 제4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을 마치며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제천시는 30일 충청북도에 제천 제4 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핵심 행정절차로, 향후 사업 추진의 속도와 방향을 좌우.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