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강동구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수준 높은 공연문화를 새롭게 이끌어 갈 강동구립예술단 신규단원을 오는 2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동구립예술단에는 총 7개의 단체가 있으며, 이들은 선사문화축제 등 지역 대표 문화 행사에 참여할 뿐만 아니라, 강동아트센터를 비롯해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무대에서 공연하며 외부대회에도 참가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신규단원 모집은 6개 단체에서 진행하며, 단체별 선발 예정 인원은 △여성합창단 10명 △시니어합창단 7명(수석 단원 1명, 일반단원 6명) △청소년교향악단 30명(수석 단원 6명, 일반단원 24명) △국악관현악 10명 △풍물 8명 △무용 1명으로, 총 66명이다.
강동구립예술단에 신규단원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2월 11일 오후 6시까지 신청 서류를 강동구청 문화예술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모집전형은 1차 서류심사 후 2차 면접 및 실기심사로 진행될 예정이며, 최종 선발 결과는 3월 초에 발표될 예정이다.
이선영 문화예술과장은 “음악적 재능과 끼를 가진 창의적이고 유능한 인재가 많이 응모하기 바란다”면서 “앞으로 다채로운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해 구민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지역 문화예술공연을 향유할 기회를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단체별 응모 자격과 제출 서류 등은 강동구청 누리집(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강동구청 문화예술과(☎02-3425-5249)로 전화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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