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픽사베이후티가 운영하는 인도주의작전조정센터(HOOC)는 발틱해국제해운협회(BIMCO)에 보낸 서한에서 19일부터 미국과 영국의 개인 또는 단체 선박, 두 나라 선적 선박을 제재 대상에서 제외한다고 밝혔다.
또 휴전 합의의 모든 단계가 완전히 이행되면 이스라엘 선박 공격도 중단하겠지만 미국과 영국·이스라엘이 예멘을 공격할 경우 제재를 복원하겠다고 경고했다.
후티는 2023년 10월 가자지구 전쟁 발발 이후 하마스를 지원한다는 명목으로 홍해를 지나는 서방 상선을 공격해 왔다.
후티의 공격에 위험보험료까지 급등하면서 상선들은 홍해 항로와 수에즈 운하를 포기하고 남아프리카 희망봉을 돌아 우회 운항하고 있다.
BIMCO의 해상 안전 담당자 야코브 라르센은 “휴전이 유지되고 미국도 무력 사용을 자제한다면 해운업체들도 홍해 운항을 점차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트럼프 취임으로 불확실성이 커졌다”고 말했다.
고기한 ㈜에이치앤티 대표, 울주군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고기한 ㈜에이치앤티 대표가 3일 울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연간 최고액인 2천만원을 전달하면서 4년째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에이치앤티는 울주군에 소재한 기업체로 영상 감시, 재난 예·경보, 전광판 시스템을 설치 및 유지보수업을 하고 있다. 2023년부터 울주군 저소득층 의료비·주거비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으며, 지난..
울주군, 2026년 찾아가는 안전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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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제9차 회의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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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7년도 국가예산 4조 원 시대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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