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봉산청소년수련원 눈썰매장, 올겨울도 뜨거웠다!
하얀 눈 위를 미끄러지며 터져 나온 웃음소리들이 겨울의 끝자락에 잠시 멈췄다. 무봉산청소년수련원 눈썰매장 ‘스노우 포레스트’가 2026년 2월 1일을 끝으로 2025~26 겨울시즌 운영을 종료하며, 올겨울 시민들과 함께 만든 수많은 추억을 남긴 채 다음 겨울을 기약했다. 무봉산 눈썰매장은 2026년 1월 1일부터 2월 1일까지 한 달간 운영되...
헌법, 주인과 머슴, 국민과 시민
이제 다시, 빛의 혁명과 본질적
메타인지역량을 통하여
비정상 대한민국의 정상화를 제대로 이루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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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의 근본가치와 핵심-
헌법은(Constitution))은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국가와 사회의 기본적인 가치질서를 수호하는 최상위 기준으로 국민적 합의에 의하여 제정(국민투표)되고 운영된다.
우리 헌법은 전문은 제정 및 개정의 유래와 이념 및 목적을 규정하고 본문은 1장부터 10장, 130개 조항으로 총강, 국민의 권리와 의무, 국회(입법부), 정부(행정부), 법원(사법부), 헌법재판소, 선거관리, 지방자치, 경제, 헌법개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칙은 6개조항으로 시행일, 최초의 대통령선거와 임기, 최초의 국회의원선거와 임기, 헌법 시행당시의 공무원과 정부가 임명한 기업체의 임원, 대법원장, 및 대법원판사의 임기효력, 헌법시행당시의 법령과 조약의 효력, 새헌법에 의하여 새로 설치될 기관의 권한에 속하는 직무 등을 명시한다.
따라서 모든 국민은 헌법의 가치와 내용을 제대로 알고 각자의 권리와 의무이행 기준으로 삼아 자신의 인생과 국가전체의 운영방식 및 방향에 대한 인식의 범위와 깊이를 제고할 필요가 있다. 특히 총강 “제1조 1항,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가장 핵심적인 가치이다.
민주공화국(民主共和國)이란 민주주의(국민 다수결의 원칙 중시와 시스템)를 근본으로 하는 공화제(군주나 귀족중심이 아니라 주권이 국민에게 있는) 국가를 뜻한다.
이를 부정하거나 반대되는 일체의 언행들은 헌법위반이다.
제2항의 주권(국가의 의사결정권)은 국민에게 있다는 것과 모든 권력(합법적 권한)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부분은 헌법이나 법규, 제도들의 제정 및 개정, 이행과정에서 독재, 독선, 일방적 실행은 결코 안된다는 실천적 준수항목이다.
헌법 제1조 1항과 2항의 몰이해와 자의적 해석으로 모든 분란과 문제의 근원이 되므로 늘 준칙으로 삼아야 함은 민주공화국 누구나 기본적 상식이어야 된다.
이 또한 부정하거나 위반하는 일체의 언행은 헌법위반이다.
-44년만의 반 헌법적 비상계엄선포-머슴의 내란-
2024년 12월3일, 22시28분,
대통령이란 직위의 머슴(Public Servant)은 1980년 5월17일 신군부에 의한 전국 비상계엄을 선포한 이후 44년만에 비상계엄(Martial Law)을 선포했다.
법적 요건인 국무회의개최와 부서 등 정상적인 절차를 위반하고 계엄하에서도 침탈이 불가능한 입법부(국회)에 군인을 동원하여 계엄해제 권한이 있는 국회를 마비시키려 하는등 위헌투성이의 계엄포고령를 통하여 온 국민을 두려움과 분노의 만행을 자행하였다.
대통령의 통치행위(統治行爲)라는 시대착오적인(헌법에서도 통치를 허용치 않음, 행정부의 수반이면서 국가를 대표하는 정도의 권한을 국민들이 대리권을 위임한 공복머슴에 불과) 생각과 판단으로 저지를 무지의 반헌법적 행위였으며 적법한 통치라는 궤변 또한 그 논리나 사유 그리고 절차적 흠결을 가진 독단적인 내란이었고 거의 수개월동안 사전에 치밀하고 악랄하게 모의하고 준비한 확신범의 소행이었다. 그래서 국민(주인)들은 분노했고 그 계엄명령의 부당함에 국회와 선관위에 진입한 군인들은 양심의 가책으로 태업적 반응을 보이게 된 것이다.
일개 머슴의 미친 비상계엄은 헌법에 명시된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주인인 국민들에게 커다란 상처는 물론 피로써 지켜온 우리 헌법의 가치를 정면으로 위배한 용서할 수 없는, 참으로 한심하고 어리석은 머슴의 준동(蠢動)이었다. 북한 공산세력의 위협으로부터 국가를 보호하고 반국가세력들을 일거에 척결한다는 미친 논리의 비극적 준동이었던 것이다.
- 빛의 혁명 : 주인들의 눈물겨운 헌법수호 -
그러한 머슴의 준동에 대하여 주인(Master)들은 그랬다. 용서할 수 없었다.
거창군, ICT 기반 원격협진, ‘가정에서’ 의료상담
[뉴스21 통신=김희백 ] 거창군 보건소는 3일, 거창읍 암환자 가정에서 올해 첫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원격협진사업은 2020년부터 추진 중인 ‘암환자 건강주치의제’와 연계해, 보건소 방문간호사가 암환자 가정을 찾아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원격협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병원 방..
경북 농촌융복합산업 안테나숍, 설맞이 특판 행사!
경상북도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22일까지 경북 농촌 융복합(6차)산업 안테나숍 9개소에서 설맞이 특판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농촌 융복합산업 안테나숍은 경상북도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을 받은 경영체의 제품 가운데, 대형 유통업체와 공동 품평회 등을 거쳐 엄선한 제품을 전시‧판매하는 전략 매장이다. 현재...
군위군 청산회 상반기 정례회의 개최
군위군 기관․단체장 모임인 청산회(회장 김진열 군위군수)가 2월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상반기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군위 거점학교 중심 교육 혁신 본격화 ▲TK 민·군통합공항 이전·건설사업 추진 ▲대구 군부대 통합 이전사업 본격 추진 ▲대구·경북 행정통합 ▲토지거래허가구역 조정(해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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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음봉면 시민과의 대화...생활 인프라·교육 현안 놓고 주민 의견 청취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월 2일 음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교육 여건과 교통 인프라 확충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음봉면 시민과의 대화’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아산시의회 홍성표 의장, 김희영·홍순철·김은복 시의원, 안장헌 충남도의원과 음봉면 기관...
명근 시장의 화성특례시 성장 스토리, 『화성을 이렇게』 출판기념회 개최
정명근 화성시장은 오는 2월 7일 오후 2시 수원과학대 신텍스에서 시민과 함께 그려온 혁신적이고 실천적인 방안을 담은 저서『화성을 이렇게』출판기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정명근 화성시장의 저서 집필 배경을 소개하고 화성특례시장 활동 과정에서 들었던 문제의식과 실천적 고민을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