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의정부시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1월 15일 ‘시민의 삶을 바꾸는, 함께 걷는 도시’란 주제로 2025년 첫 ‘동장단 정책소통 티타임’을 개최했다.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티타임에는 시장, 부시장, 동장단, 관련 부서장 등 25명이 참석했다.
15개 동이 제안한 정책과 현안 등을 ▲매력적인 하천을 품은 함께 걷는 도시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제안‧건의 등 두 가지 소주제로 나눠 논의했다.
각 동에서는 ▲매력적인 하천을 품은 함께 걷는 도시를 위해 의정부1동 ‘능소화가 흐드러지게 피어 걷고 싶은 중랑천 조성’ 등 9건의 정책을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제안‧건의를 주제로 의정부2동 ‘정부양곡 구매 개인별 가상계좌 시스템 도입’ 등 6건의 정책을 제안했다.
특히, 이번 달은 ‘10분 안에 자연을 만나는 생태도시’, ‘보행자 중심의 매력적인 디자인 도시’ 등 2025년 주요 시정 목표와 부합하는 동의 정책 제안이 많아 지속 가능한 도시로의 도약에 앞장서는 동장단의 노력이 돋보였다.
마지막 쟁점‧논평 시간에는 ‘유행(트렌드) 의정부 2025’를 주제로, 2025년을 맞아 트렌드 코리아에서 선정한 올해 10대 핵심어(키워드) 중 세 가지를 의정부에 적용해 알아보는 영상을 시청했다.
해당 핵심어(키워드)는 ▲아보하(아주 보통의 하루) ▲무해력(무해하기 때문에 가지는 힘) ▲물성매력(물리적 경험과 감각에 대한 매력)이다. 마지막에는 새로운 동장을 환영하는 깜짝 인사로 앞으로 동을 위해 열심히 달릴 동장단을 격려하는 시민과 직원들의 알림말(메시지)을 전달했다.
김동근 시장은 “오늘도 여러 좋은 제안과 건의 덕분에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었다”며, “새롭게 합류한 동장단을 비롯해 모두가 2025년에도 시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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