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달성국민체육센터, 내년 1월 2일 본격 운영 재개!
  • 홍미희
  • 등록 2024-12-29 12:18:53
  • 수정 2024-12-29 12:45:44

기사수정
  •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환경개선공사
  • 시설 노후화에 따른 고객 불편 최소화 위해 노력 중
  • 연말까지 수영, 헬스, 아쿠아로빅 등 강좌별 접수

(뉴스21통신) 홍미희기자 = 현풍읍 소재 달성국민체육센터의 환경 개선 공사를 연말 내로 마무리하고 202512일부터 재 운영한다고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정화)은 밝혔다.


올해 5월부터 착수 된 환경 개선 공사는 총 사업비 약 13.5원을 투입해 샤워장과 탈의실 내부 정비, 외벽 균열 보수, 옥상 방수 공사 등이 실시된 이번 공사는 시설의 내구성을 강화해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


유리창 틴팅필름 시공뿐만 아니라 수영장 바닥 타일과 헬스장 바닥재도 새롭게 교체돼 이번 공사로 이용객들에 조금 더 쾌적한 운동환경이 제공될 예정이다.


수영 및 아쿠아로빅 강좌도 달성국민체육센터가 재운영되는 20251월부터 재운영되며, 헬스장 또한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www.dssiseol.or.kr)의 알림 마당(회원 모집) 또는 달성국민체육센터 접수처(053-659-4001)로 문의하며 프로그램 접수는 연말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환경 개선 공사로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이 만들어졌다다가오는 2025년 을사년에도 군민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시설물 이용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시설 관리 공단이 되겠다라고 김정화 이사장은 말했다.




달성국민체육센터 전경 (달성 군청 사진 제공)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공인중개사협회 법정단체 전환…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를 법정단체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오후 4시 27분,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법안 통과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1999년 임의단체로 전환된 이후 27년간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핵심 숙원 과제를 마침내 해결하게 됐다.개정안은 지.
  2. 충우회, 20년 ‘나라사랑’ 실천…2026년 정기총회서 새 도약 다짐 충우회(회장 이규현)가 오는 1월 28일 낮 12시, 충남 서산시 베니키아호텔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향후 사업 방향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한다.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20년간 이어온 충우회의 나라사랑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6년도 사업 계획의 기틀을 마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충우회는 단순한 친목 단체를 넘어 ...
  3. 제천 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인도 점령 논란…제천시 “불법 확인 시 과태료 부과” 충북 제천시 청전동에서 진행 중인 동제천 MG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현장이 인도를 점거한 채 대형 크레인 차량을 동원해 공사를 진행하면서 시민들의 보행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현장을 확인한 결과, 크레인 차량과 각종 작업 장비가 보도블록 위 인도를 사실상 점령해 보행자들이 통행할 수 없는 상태였으며...
  4. [풀뿌리정치를 말하다] 전북의 이름으로, 기록으로 남긴 도전 [전북특별자치도 취재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자신의 정치·행정 여정을 담은 저서 『김관영의 도전』 출판기념회를 2월 1일 오후 전주대학교 학생회관 슈퍼스타홀에서 열었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어진 이날 행사는 출판기념회라는 형식 속에서도 이례적으로 차분했고, 정치적 수사보다 ‘기록’과 ‘성찰’...
  5. 사진·영상 신고 무력화? 비산먼지 현장 외면한 제천시 판단 도마 위 충북 제천시 청전동 아파트철거 현장에서 비산먼지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제천시가 “출장 당시 살수 조치가 이뤄지고 있었다”는 이유로 행정처분을 하지 않으면서 행정의 소극적 대응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본지는 앞서 해당 철거 현장에서 살수 조치 없이 철거 공사가 강행되며 다량의 비산먼지가 발생하고 있다.
  6. 울주군보건소, 임신부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울산 울주군이 신생아에게 치명적인 감염병인 백일해 예방을 위해 다음달부터 지역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백일해(Tdap)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백일해는 백일해균에 의해 감염되는 호흡기 질환으로, 전염성이 매우 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백일해 기초접종을 마치지 않은 생후 2개월 이전 영아의 경우 감...
  7. 제천 제4산단 조성사업, 도 승인 신청…본격 추진 단계 돌입 제천시와 충북개발공사가 추진 중인 ‘제천 제4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을 마치며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제천시는 30일 충청북도에 제천 제4 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핵심 행정절차로, 향후 사업 추진의 속도와 방향을 좌우.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