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은 국감의 최대 성과로 명태균 씨와 통화한 윤 대통령의 육성 공개를 꼽았다.
"정권의 추악한 민낯을 드러냈다"며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직접 해명할 것을 요구했다.
민주당은 오는 14일 세 번째 김 여사 특검법을 반드시 통과시키겠다는 입장.
특검의 내용이나 형식, 여당이 주장하는 독소조항에 대해 협의할 마음이 있다고 밝혔는데, 특별감찰관에 대해선 부정적인 입장을 드러냈다.
국민의힘은 국정감사가 민폐 국감, 방탄 국감이었다고 주장했다.
야당이 동행명령장을 남발하는 등 정쟁을 유발했고, 이재명 대표를 향한 충성 경쟁으로 민생은 뒷전이었다고 비판했다.
추 원내대표는 윤 대통령의 통화 녹취 등을 둘러싼 국민 우려에 포괄적 대응책을 고민하고 있다며, 민주당을 향해선 추가 녹취가 있다면 빨리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고기한 ㈜에이치앤티 대표, 울주군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고기한 ㈜에이치앤티 대표가 3일 울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연간 최고액인 2천만원을 전달하면서 4년째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에이치앤티는 울주군에 소재한 기업체로 영상 감시, 재난 예·경보, 전광판 시스템을 설치 및 유지보수업을 하고 있다. 2023년부터 울주군 저소득층 의료비·주거비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으며, 지난..
울주군, 2026년 찾아가는 안전교실 운영
울산 울주군이 다음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안전교실’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울주군이 2016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찾아가는 안전교실은 지역주민의 안전한 생활 습관 정착과 각종 안전사고 예방 및 재난 발생 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 학생, 어르신, 장애인, 임산부, 다문화...
울산 남구보건소, B형 독감 유행에 따른 예방접종과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보건소(보건소장 유태욱)는 최근 감소 추세를 보이던 인플루엔자(독감)가 B형 인플루엔자의 검출률 증가로 다시 유행 조짐을 보임에 따라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와 함께 아직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고위험군의 적극적인 접종 참여를 당부했다. 울산 남구는 지정의료기관 144곳에서 인플루엔자 예방...
「울산광역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제9차 회의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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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7년도 국가예산 4조 원 시대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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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2월 정례조회 개최... 설 명절 대비와 행정통합 대응 강조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군수 정철원)은 지난 2일 군청 면앙정실에서 공직자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정례조회를 열고, 주요 군정 현안에 대한 집중 점검과 함께 본격적인 시책 추진을 다짐했다.정철원 군수는 이 자리에서 새해 초부터 군정 추진에 매진해 온 공직자들을 격려하며, “2월은 연초 계획이 현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로...
담양군, 설맞이 2월 담양사랑상품권 구매 한도 한시적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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