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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속도로순찰대, 대형버스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 박민창 사회2부
  • 등록 2024-10-07 19: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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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관기관 합동으로 안전띠 착용과 졸음운전 예방 홍보


[뉴스21통신 박민창기자] 전라남도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5지구대는 107일 호남고속도로 백양사휴게소에서 대형버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고속도로순찰대, 한국도로공사, 교통안전공단, 교통문화연수원, TBN 5개 기관이 참여하여 대형버스의 속도 준수, 안전띠 착용, 졸음운전 예방 등을 홍보했다


이들은 차량용 수건과 물티슈를 배부하며 운전자의 주의를 환기시켰다.


가을 행락철을 맞아 단풍 명소 등 여행지에 관광버스의 통행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경찰은 지속적인 캠페인과 함께 장거리 이동으로 인한 관광버스의 졸음운전 예방을 위해 전 구간 알람순찰과 사망사고의 주요 법규 위반인 과속 및 안전띠 미착용 단속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고속도로순찰대 제5지구대장인 위종호 경정은 “가을 행락철은 단체 이동 차량이 증가하는 시기이므로 운전자와 여행단체 인솔자는 탑승객 전원의 안전띠 착용 여부를 확인하고 대열 운행 근절 등 교통사고 예방 안전수칙을 준수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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