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 미래교육원(원장 김건하)의 스포츠예술(체육학사)은 국내 최초로 대학 독립축구단을 창단하며, 프로축구 선수 양성을 위한 새로운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번에 창단된 명지대학교 미래교육원 독립축구단은 기존의 대학 축구팀과 달리, 프로축구 입단을 목표로 하는 선수를 위한 전문적인 교육 및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
프로 입단을 위한 체계적 지원
명지대학교 미래교육원 독립축구단을 통해 대학 진학과 K리그 도전에 실패한 아마추어 선수들이 다시 한번 프로 무대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명지대학교 미래교육원 스포츠예술 교수진이 참여하여 재활, 의무, 멘탈 코칭, 전력 분석 등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K리그 및 해외 프로팀과의 연습경기와 MOU 체결을 통해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선경 주임교수는 "선수들이 체계적인 훈련과 코칭을 통해 기량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리그 진출을 목표로 한 선수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학업과 훈련의 융합
명지대학교 미래교육원 독립축구단은 선수들이 스포츠예술 학위과정에서 체육학을 전공하거나, 선수로서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특별전문과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는 선수들이 축구 훈련에만 전념하거나, 동시에 학문적 성장을 이루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구조를 만든 것이다.
명지대학교 미래교육원 스포츠예술은 또한 독립축구단을 위한 전담 사무국과 홍보, 마케팅 팀을 구성해 선수들이 프로 입단의 꿈을 이룰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새로운 도전, 선수들의 꿈을 위한 발판
명지대학교 미래교육원 독립축구단은 K리그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호주, 일본, 유럽 등 해외 리그 진출을 꿈꾸는 선수들이 모여 훈련과 경기에 임하는 '프로 양성기관'의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국내외 다양한 리그에서 활동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선수들이 끊임없이 도전하고 꿈을 이룰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것을 독립축구단 창단의 핵심 목표로 한다.
이용섭 총감독은 "이번 창단은 대학 축구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동시에, 더 많은 아마추어 선수들이 재도전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지원과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선수들이 프로 무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창단은 대학 스포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국내외 축구계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명지대학교 미래교육원 스포츠예술(체육학사)은 이론과 실기능력을 겸비한 우수한 전문스포츠지도자 양성을 목표로 하며 축구 외에도 골프, 사격, 승마, 필라테스, 유아체육, 노인체육 등과 같은 다양한 전공이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02)300-1817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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