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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주 보스턴 제패 기념 제24회 홍성마라톤대회, 봉사자들의 열정으로 더욱 빛나다!
  • 장선화 사회부2기자
  • 등록 2024-09-08 23:38:30
  • 수정 2024-09-09 10: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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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속 가능한 라이온"우리는 봉사한다" - 이봉주 홍보대사와 봉사로 하나 되는 마음-



지난 9월 8일(일) 홍주종합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이봉주 보스턴 제패 기념 제24회 홍성마라톤대회'는 3500여 명의 마라톤 동호인들의 열정적인 참여와 함께 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더욱 빛났다.


특히, 국제라이온스협회 365-F(세종-충남)지구 봉사자들은 대회 성공을 위해 힘을 보태며 감동을 선사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65-F(세종-충남)지구 봉사자 50여 명은 음료 및 식사 부스 운영, 참가자 및 내빈 접대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는 따뜻한 국밥과 시원한 음료 등을 제공하며 참가자들의 체력 보충을 지원했으며, 대한적십자사는 시원한 냉면 부스를 운영하여 더위에 지친 참가자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었다.


또한, 홍성군 축산과는 풍성한 통돼지 바베큐를 준비하여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김호태 총재, "봉사는 우리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마법"


국제라이온스협회 365-F(세종-충남)지구 제13대 총재 김호태는 "봉사는 우리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마법과 같다"며, "오늘 저희 라이온스 회원들은 음료와 식사 등 부스를 운영하며 참가자들의 체력 보충을 돕고, 따뜻한 마음으로 내빈들을 맞이하며 대회가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라고 밝혔다.


◇마라톤, 도전과 극복의 정신을 배우는 기회다.


김호태 총재는 "마라톤은 단순한 운동을 넘어, 도전과 극복의 정신을 배우는 기회이다"며, "오늘 뜨거운 열정으로 달리시는 모든 분들의 모습에서 저는 감동과 희망을 느낀다."라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김호태 총재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65-F(세종-충남)지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강조하며 봉사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드러냈다.


이봉주 보스턴 제패 기념 제24회 홍성마라톤대회는 "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과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도전으로 가을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며 감사했다.

한편 이봉주 선수는 "356-F(세종-충남)지구 홍보대사로써 봉사하는 라이온이 항상 선망의 대상이었으며 라이온의 선한 영향력을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에 위촉되어 감사하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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