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가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24년도 상반기 「특화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 공모」에 평창과 영월 2개소를 신청해 100% 선정되는 성과를 이뤄냈다.
「특화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은 고령자·청년·중소기업 근로자를 위한 특화 공공임대주택을 짓는 것으로 크게 세 가지 형태로 공모가 진행되었다.
‘고령자 복지주택’은 65세 이상 무주택·취약계층에게 임대주택과 사회복지시설을 복합한 형태로 주거와 복지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은 일자리 계층에게 업무 공간 및 주거·편의시설을 제공하는 것으로 입주대상은 지역내 창업인, 중소기업 및 산업단지 근로자 등 일자리 계층이다.
‘청년 특화주택’은 도심 내 청년층 주거안정을 위해 역세권 등에 복층·공유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임대주택으로 미혼청년 및 대학생 1~2인 가구가 대상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평창군은 고령자 복지주택, 영월군은 일자리 연계형 주택으로 각각 공모를 신청하여 선정되었으며, 이를 위해 지역구 국회의원과 LH 등 관련기관과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해 사전컨설팅을 진행하는 등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준비해 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평창 120억 원, 영월 19억 원 총 139억 원의 국비를 확보(평당 건축비(9,939천 원)의 39%)하게 되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번 사업은 고령자에게는 주거와 돌봄, 일자리 계층에는 주거와 업무공간을 함께 제공하는 것으로, 입주자분들은 일석이조의 혜택을 누리시게 될 것”이라며,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함께 뛰어주신 유상범 국회의원님과 시군, 관계기관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소멸위기 극복에 도움이 되는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진행 중인 고령자복지주택사업은 도내 10개 시군(춘천,원주,태백,동해,홍천,횡성,영월,평창,화천,인제) 13개소(1,346호)에서, 작년부터 시작된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사업은 2개 시군(횡성,홍천) 2개소(130호)에서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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