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진교훈 구청장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 개최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7일(금)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일하고 싶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저연차 공무원들과 소통에 나섰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날 오후 강서구청 지하상황실에서 열린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에서 8급 이하 직원 60여 명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담론회는 조직문화와 청렴도에 대한 설문조사 결...
▲ 벌쏘임 예방 자료사진. 경싱북도 제공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최근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한 벌 개체 수 증가로 벌집 제거 및 벌 쏘임 관련 119 신고가 급증하고 있어 도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보통 벌은 여름과 가을에 활동이 활발해지는데, 이 시기에 사람들의 야외 활동이 증가하기 때문에 말벌과의 접촉 위험이 커진다. 실제 벌 독에 의한 사망 사고 중 79%가 1시간 이내에 발생한다.
벌 쏘임 사고는 7월부터 늘면서, 8~9월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경북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이 시기 출동 건수는 2022년 386건, 2023년 358건이 발생한 데에 비해 올해는 507건으로 급증하였고, 벌집 제거 출동 건수도 2022년 5,411건, 2023년 6,817건에 비해 10,507건으로 많이 증가했다.
벌 쏘임 예방법으로는 ▴야외 활동 시 주위에 벌집 유무를 반드시 확인하기 ▴향수, 화장품, 헤어스프레이 등 강한 향이 나는 제품 피하기 ▴밝은 색상의 옷을 입기 ▴벌이 주위에 있을 때에는 갑작스러운 움직임을 피하고 천천히 이동하여 벌을 자극하지 않는 안전한 곳으로 피하기 ▴만일 벌집을 건드렸을 경우 벌집 주변에서 신속하게 먼 곳으로 피해야 안전하다.
벌에 쏘였을 때의 응급처치 방법으로는 신속히 벌침을 제거하고 쏘인 부위를 소독하거나 상처 부위를 깨끗한 물로 세척 후 냉찜질로 통증을 완화해야 하며, 벌에 쏘인 후 호흡곤란, 입술이나 목의 부기, 심한 두드러기나 발진, 구역질, 구토, 혼미 등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119에 신고하여 병원 치료를 받아야 한다.
박근오 경북소방본부장은 “최근 무더위로 인하여 벌 등의 활동이 다시 왕성해지고 있으니 벌 쏘임 예방 안전 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라며, 주택 인근에서 벌집을 발견했을 경우 섣불리 제거하거나 자극하지 말고 신속히 119에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울주군, 개학기 맞이 청소년 유해활동 합동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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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춘해보건대학교, 지역사회 보건·복지 협력 강화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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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병원, 개원 앞두고 채용 열기 고조… 지역 의료계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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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 국제선 환승객 위한 환대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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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갑질안심변호사’ 제도 시행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조직 내 갑질 근절과 직원 보호 강화를 위해 ‘갑질안심변호사’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강서구는 이를 위해 27일(금) 구청장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구청 법률고문변호사인 신준선 변호사를 위촉했다. ‘갑질안심변호사’는 직원이 갑질 피해를 입었을 때, 변호사 명의로 대리신고를 할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