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워크프로*이레툴스, 2024 코리아빌드위크에서 혁신의 새 시대를 열다
  • 임호정 사회2부 기자
  • 등록 2024-08-05 11:39:31

기사수정
  • 혁신적인 제품 공개와 뜨거운 호응
  • 글로벌 시장 확대와 친환경 제품 개발 계획 발표


▲ 2024 코리아빌드위크 행사가 열린 서울 코엑스 입구 전경


서울 코엑스에서 지난 731일부터 83일까지 열린 2024 코리아빌드위크는 건설 및 건축 산업의 최신 기술과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대표적인 행사로, 다양한 국내외 기업들이 참가하여 성황을 이뤘다특히 주목받은 부스는 A600번 자리에 위치한 워크프로*이레툴스(WorkPro*EraTools)였다. 워크프로*이레툴스는 다양한 혁신 제품을 선보이며 행사에 참여한 방문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과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다.

 

워크프로*이레툴스는 이번 행사에서 여러 혁신적인 제품을 공개했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제품은 최신 전동 공구 시리즈와 스마트 작업대 시스템이었다. 새로운 전동 공구 시리즈는 더욱 강력한 성능과 사용자 편의성을 제공하는 것으로, 특히 무선 기술을 접목해 이동성과 작업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 워크프로 행사부스 전경-1

 

행사 기간 동안 워크프로*이레툴스 부스는 많은 방문객들로 붐볐다. 특히 전문가와 DIY 사용자 모두가 큰 관심을 보였으며, 제품을 직접 체험해본 방문객들은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한 전문 건축가는 "워크프로*이레툴스의 신제품은 기존 제품들보다 훨씬 편리하고 강력합니다. 특히 무선 전동 공구는 작업 효율성을 크게 높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DIY 애호가들도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었다. 한 방문객은 "워크프로의 제품은 디자인이 세련되고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특히 스마트 작업대 시스템은 저 같은 취미 사용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피드백은 워크프로*이레툴스가 추구하는 혁신과 사용자 중심의 제품 개발이 옳은 방향임을 확인시켜 주었다.


▲ 워크프로 행사부스 전경-2

 

행사장에서 만난 워크프로*이레툴스의 이시원 상무는 이번 코리아빌드위크 참여에 대한 소감과 향후 계획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2024 코리아빌드위크는 저희 워크프로*이레툴스에게 매우 중요한 행사였습니다. 다양한 혁신 제품을 선보이고, 많은 고객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기 때문입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저희 제품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고, 이는 앞으로 더 나은 제품을 개발하는 데 큰 동기부여가 될 것입니다.”

 

이시원 상무는 이어서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계획을 공유했다. “저희는 앞으로도 기술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입니다. 특히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피드백을 적극 반영하여 제품의 디자인과 기능을 개선할 것이며, 환경 보호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제품 개발에도 주력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환경 보호에 기여할 것입니다.”

 

이시원 상무는 글로벌 시장 확대에 대한 포부도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확인한 국내외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저희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다양한 국가의 고객들에게 혁신적인 제품을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 워크프로 이시원 상무(좌)

 

2024 코리아빌드위크는 워크프로*이레툴스에게 큰 의미가 있는 행사였다. 이번 행사를 통해 자사의 혁신 제품을 소개하고, 많은 고객들의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다. 워크프로*이레툴스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사용자 중심의 제품 개발을 통해 건설 및 건축 산업의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것이다. 향후 워크프로*이레툴스의 행보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공인중개사협회 법정단체 전환…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를 법정단체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오후 4시 27분,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법안 통과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1999년 임의단체로 전환된 이후 27년간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핵심 숙원 과제를 마침내 해결하게 됐다.개정안은 지.
  2. 충우회, 20년 ‘나라사랑’ 실천…2026년 정기총회서 새 도약 다짐 충우회(회장 이규현)가 오는 1월 28일 낮 12시, 충남 서산시 베니키아호텔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향후 사업 방향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한다.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20년간 이어온 충우회의 나라사랑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6년도 사업 계획의 기틀을 마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충우회는 단순한 친목 단체를 넘어 ...
  3. 제천 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인도 점령 논란…제천시 “불법 확인 시 과태료 부과” 충북 제천시 청전동에서 진행 중인 동제천 MG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현장이 인도를 점거한 채 대형 크레인 차량을 동원해 공사를 진행하면서 시민들의 보행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현장을 확인한 결과, 크레인 차량과 각종 작업 장비가 보도블록 위 인도를 사실상 점령해 보행자들이 통행할 수 없는 상태였으며...
  4. [풀뿌리정치를 말하다] 전북의 이름으로, 기록으로 남긴 도전 [전북특별자치도 취재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자신의 정치·행정 여정을 담은 저서 『김관영의 도전』 출판기념회를 2월 1일 오후 전주대학교 학생회관 슈퍼스타홀에서 열었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어진 이날 행사는 출판기념회라는 형식 속에서도 이례적으로 차분했고, 정치적 수사보다 ‘기록’과 ‘성찰’...
  5. 사진·영상 신고 무력화? 비산먼지 현장 외면한 제천시 판단 도마 위 충북 제천시 청전동 아파트철거 현장에서 비산먼지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제천시가 “출장 당시 살수 조치가 이뤄지고 있었다”는 이유로 행정처분을 하지 않으면서 행정의 소극적 대응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본지는 앞서 해당 철거 현장에서 살수 조치 없이 철거 공사가 강행되며 다량의 비산먼지가 발생하고 있다.
  6. 울주군보건소, 임신부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울산 울주군이 신생아에게 치명적인 감염병인 백일해 예방을 위해 다음달부터 지역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백일해(Tdap)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백일해는 백일해균에 의해 감염되는 호흡기 질환으로, 전염성이 매우 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백일해 기초접종을 마치지 않은 생후 2개월 이전 영아의 경우 감...
  7. 제천 제4산단 조성사업, 도 승인 신청…본격 추진 단계 돌입 제천시와 충북개발공사가 추진 중인 ‘제천 제4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을 마치며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제천시는 30일 충청북도에 제천 제4 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핵심 행정절차로, 향후 사업 추진의 속도와 방향을 좌우.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