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top 10
  • 윤만형
  • 등록 2024-08-02 12:57:58

기사수정


▲ 사진=게티이미지


세계 각국의 행복지수는 그나라의 주민들이 주관적으로 느끼는 행복과 관련된 여러요소를 종합적으로 반영한 지수.


다양한 요인들이 이에 영향을 미치며, 경제, 사회, 복지, 건강, 교육, 환경 등이 주요한 요소로 간주된다.


이러한 행복지수는 정부 정책의 평가나 사회 발전 수준을 파악하는 중요한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1위 핀란드, 핀란드는 교육, 사회복지, 환경보호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행복지수에서 상위권을 꾸준하게 유지하는 국가이다. 


​2위 덴마크, 사회복지 제도가 잘 구축되어 있어 국민들의 삶의 질이 높다. 소득 평균, 교육, 건강관리 시스템 등이 탁월하며, 개인의 행복과 사회적 안정성을 중요시 한다.


3위 스위스, 자연환경과 경제적 안정성, 고급 생활 수준 등으로 행복지수에서 상위권에 속한다.


​4위 아이슬란드, 자연환경이 풍부하고 사회적 안전성이 높은 행복한 나라로 알려져 있다. 자유로운 사고와 개성이 존중되는 문화가 특징.


5위 네덜란드, 네덜란드는 사회적 평등과 개인의 자유를 중요시하는 나라로, 친환경적인 정책과 사회 복지 제도가 탁월하다.


6위 노르웨이, 자연환경과 경제적 안정성이 높아 국민들의 행복도가 높은 편이다. 교육 건강보험, 복지 시스템 등이 잘 발달되어 있다.


7위 스웨덴, 국민들의 복지와 사회적 안전을 위한 다양한 제도가 갖추어져 있다. 노동시간이 짧고 워라벨이 잘 이루어진 나라로 평가받고 있다.


8위 뉴질랜드, 자연환경이 풍부하고 다양한 삶의 방식을 존중하는 문화가 있다. 개방적이고 친근한 사회 분위기가 특징이다.


9위 캐나다, 다문화 사회로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져 있다. 사회 안전망이 잘 구축되어 있어 국민들의 행복감이 높다.


10위 호주, 안정적인 경제와 풍요로운 자연환경으로 국민들의 행복도가 높은 편. 다양한 문화적 경험과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정책이 시행되고 있다.


대한민국은 57위에 자리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빠르게 성장하고 발전하는 국가로, 경제력과 사회적 안정성이 높다. 현대적인 도시와 전통적인 문화가 공존하는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공인중개사협회 법정단체 전환…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를 법정단체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오후 4시 27분,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법안 통과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1999년 임의단체로 전환된 이후 27년간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핵심 숙원 과제를 마침내 해결하게 됐다.개정안은 지.
  2. 제천 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인도 점령 논란…제천시 “불법 확인 시 과태료 부과” 충북 제천시 청전동에서 진행 중인 동제천 MG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현장이 인도를 점거한 채 대형 크레인 차량을 동원해 공사를 진행하면서 시민들의 보행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현장을 확인한 결과, 크레인 차량과 각종 작업 장비가 보도블록 위 인도를 사실상 점령해 보행자들이 통행할 수 없는 상태였으며...
  3. 사진·영상 신고 무력화? 비산먼지 현장 외면한 제천시 판단 도마 위 충북 제천시 청전동 아파트철거 현장에서 비산먼지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제천시가 “출장 당시 살수 조치가 이뤄지고 있었다”는 이유로 행정처분을 하지 않으면서 행정의 소극적 대응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본지는 앞서 해당 철거 현장에서 살수 조치 없이 철거 공사가 강행되며 다량의 비산먼지가 발생하고 있다.
  4.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5. [풀뿌리정치를 말하다] 전북의 이름으로, 기록으로 남긴 도전 [전북특별자치도 취재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자신의 정치·행정 여정을 담은 저서 『김관영의 도전』 출판기념회를 2월 1일 오후 전주대학교 학생회관 슈퍼스타홀에서 열었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어진 이날 행사는 출판기념회라는 형식 속에서도 이례적으로 차분했고, 정치적 수사보다 ‘기록’과 ‘성찰’...
  6. 울주군보건소, 임신부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울산 울주군이 신생아에게 치명적인 감염병인 백일해 예방을 위해 다음달부터 지역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백일해(Tdap)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백일해는 백일해균에 의해 감염되는 호흡기 질환으로, 전염성이 매우 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백일해 기초접종을 마치지 않은 생후 2개월 이전 영아의 경우 감...
  7. 제천 제4산단 조성사업, 도 승인 신청…본격 추진 단계 돌입 제천시와 충북개발공사가 추진 중인 ‘제천 제4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을 마치며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제천시는 30일 충청북도에 제천 제4 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핵심 행정절차로, 향후 사업 추진의 속도와 방향을 좌우.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