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Haitian Times아이티 북동부의 마리바루 평원은 매서크 강에 새로 건설된 관개 운하가 완공된 지 7개월 만에 놀라운 변화를 겪고 있다.
이 지역은 이제 쌀 생산으로 번창하고 있으며, 지역 농부들의 소득이 35% 이상 증가하고 경제가 활성화되고 있다.
운하의 영향은 분명하며, 이전에 건조했던 땅이 생산적이 되어 값비싼 발전기의 필요성이 줄어들고 지역 시장에서 쌀 가격이 낮아졌다.
아이티 북동쪽의 마리바루 평원의 광활한 지역에는 태양 아래 끝없이 펼쳐진 녹색, 파란색, 노란색 벼밭이 있다.
농부들이 밭을 꼼꼼히 청소한다.
이는 그들이 이 나라의 농업 경관에 대한 지속적인 회복력과 헌신을 증명한다.
페리에의 마리바루 평원에 사는 벼농사꾼 폴리므누스 로셰넬은 "지난 5개월 동안 운하에서 물이 들어오면서 상황이 많이 개선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벼 생산이 급증하여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이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고흥군, 사천시와 함께 우주항공복합도시 포럼 공동 개최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사천시와 함께 3일 사천시청 대강당에서 「미지답 사천포럼(우리의 미래, 지방에 답이 있다)」을 공동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우주를 향한 골든타임, 복합도시 특별법으로 답하다’를 주제로, 글로벌 우주산업 경쟁이 가속화되는 상황 속에서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의 조속한 통과와 구체적인 추진 전략을 .
담양군, 인공지능·사물인터넷 활용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참여자 모집
담양군, 인공지능·사물인터넷 활용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참여자 모집 - 인공지능(AI)으로 똑똑하게! 어르신 맞춤형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는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시간과 장소에 ...
가나이엔지 정광래 대표, 담양군 고향사랑기부 300만 원 기탁
담양군은 나주시에 자리한 신재생 에너지기업 가나이엔지(주)(대표 정광래)에서 지난 3일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가나이엔지(주)는 2016년에 설립된 친환경 신재생에너지기업으로 태양광‧풍력‧ESS‧마이크로그리드‧스마트그리드 등 친환경‧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유망 기업이다. 정광래 ...
보령시, 단국대 C-RISE 사업단과 손잡고 ‘보령형 수소산업’ 미래 연다
보령시가 지역 대학 및 연구기관과 손잡고 탄소중립이라는 시대적 전환점을 맞아 지역의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이 될 ‘보령형 수소산업’의 청사진을 구체화하고 실행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발걸음에 속도를 내고 있다. 보령시는 3일 보령머드테마파크 회의실에서 ‘보령형 수소산업 육성 및 수소에너지 미래전략 수립을 위한 전...
서천군, 전 공직자 대상 「공직선거법」 교육 실시
서천군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하여 선거일 전 120일이 도래한 지난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공무원의 선거 중립 의무 준수와 공직기강 확립을 위하여 마련됐다. 교육에는 서천군선거관리위원회 임한진 지도계장이 초청 강사로 나서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