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보건소, B형 독감 유행에 따른 예방접종과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보건소(보건소장 유태욱)는 최근 감소 추세를 보이던 인플루엔자(독감)가 B형 인플루엔자의 검출률 증가로 다시 유행 조짐을 보임에 따라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와 함께 아직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고위험군의 적극적인 접종 참여를 당부했다. 울산 남구는 지정의료기관 144곳에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 전주 종합리싸이클링타운 전경[전북특별자치도 취재팀] 전주 종합리싸이클타운의 주관운영사인 성우건설이 3개월 동안 공과금을 체납한 사실이 본지 취재진에 의해 확인됐다. 전기료, 상하수도료, 가스료 등 밀린 공과금은 총 8억 원을 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관련해 전주시 담당 관계자와의 통화를 시도했으나, 담당자 부재로 인해 콜백을 요청했으나 답변이 없는 상태다.
리싸이클타운의 운영비는 전주시가 처리비용을 월말에 청구받아 검토 후 지급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전주시의 정기적인 지급에도 불구하고 성우건설이 3달이나 공과금을 체납한 것은 운영사의 심각한 재정 관리 실패를 드러낸다. 이는 단순한 운영 능력 부족을 넘어 책임감 결여와 무책임한 태도를 보여주며, 주민들의 신뢰를 크게 저해하고 있다.
특히 공과금 체납은 단순한 재정적 문제가 아니다. 전기, 상하수도, 가스와 같은 필수 공과금의 체납은 시설 운영에 큰 차질을 초래할 수 있으며, 이는 재활용 프로세스와 환경 보호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성우건설의 이러한 무책임한 운영은 지역사회의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
성우건설은 이번 공과금 체납뿐만 아니라, 과거에 발생한 폭파사고, 오폐수 무단 방류, 그리고 최근 발생한 화재 등으로 이미 여러 차례 문제를 일으킨 바 있다. 이러한 사건들은 성우건설의 운영 자격과 시행 능력을 다시 한 번 재평가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특히, 공과금 체납 문제는 운영사의 재정 상태와 신뢰도를 더욱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
전주시는 신속하고 철저한 조사를 통해 성우건설의 운영 능력에 대한 평가를 다시 해야 한다. 특히, 공과금 체납 문제와 더불어 과거 사고 및 사건들이 누적되어 운영사에 대한 신뢰도가 매우 낮아진 상황이다. 이번 사태는 단순히 재정적 문제를 넘어 운영사 전반의 책임감 결여와 무능함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운영사 교체를 적극 검토하는 것도 필요하다. 성우건설의 반복되는 문제를 고려할 때, 새로운 운영사가 보다 나은 재정 관리 및 안전 관리를 제공할 수 있는지 평가하는 것이 중요하다. 성우건설의 재정 상태를 철저히 감사하여 공과금 체납 원인을 파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리싸이클타운의 운영에 있어 안전 및 환경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도 시급하다. 이는 폭파사고, 오폐수 무단 방류, 화재 등과 같은 사건을 방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전주시의 처리비용 지급 시스템이 원활히 작동하고 있는지 점검하여, 지급 지연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스템을 개선하는 것도 중요하다.
결론적으로, 성우건설의 3개월 공과금 체납은 단순한 재정적 문제를 넘어 리싸이클타운의 전체 운영에 심각한 위협을 가하고 있다.
전주시는 신속한 대응과 철저한 조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야 하며, 성우건설의 운영 자격과 능력에 대한 재평가가 시급하다. 주민들의 안전과 환경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이 사태는 전주시와 주민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우며, 앞으로의 운영사 선정과 관리에 있어 더욱 철저한 기준과 감독이 필요함을 보여준다.
또한 철저한 공익감사 청구를 통해 체납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 져야 할 것이다.
고기한 ㈜에이치앤티 대표, 울주군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고기한 ㈜에이치앤티 대표가 3일 울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연간 최고액인 2천만원을 전달하면서 4년째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에이치앤티는 울주군에 소재한 기업체로 영상 감시, 재난 예·경보, 전광판 시스템을 설치 및 유지보수업을 하고 있다. 2023년부터 울주군 저소득층 의료비·주거비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으며, 지난..
울주군, 2026년 찾아가는 안전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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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제9차 회의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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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7년도 국가예산 4조 원 시대 본격 시동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국가예산 4조 원 시대를 목표로 2월 3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전략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경제부시장, 실·국·본부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내년도 국비 확보 전략과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할 예정...
담양군, 2월 정례조회 개최... 설 명절 대비와 행정통합 대응 강조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군수 정철원)은 지난 2일 군청 면앙정실에서 공직자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정례조회를 열고, 주요 군정 현안에 대한 집중 점검과 함께 본격적인 시책 추진을 다짐했다.정철원 군수는 이 자리에서 새해 초부터 군정 추진에 매진해 온 공직자들을 격려하며, “2월은 연초 계획이 현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로...
담양군, 설맞이 2월 담양사랑상품권 구매 한도 한시적 상향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설 명절 이후 위축될 수 있는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들의 매출 회복을 돕기 위해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놨다.군은 오는 2월 28일까지 한 달간 ‘담양사랑상품권’의 개인별 구매 한도를 기존보다 두 배 늘려 한시적으로 상향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