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0일 국회 국민동의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발의 촉구 청원.
130만 명이 넘게 동의하면서 상임위 회부 기준인 5만 명을 넘겼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늘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탄핵 청원 안건을 상정하기로 했다.
오는 19일과 26일에는 핵심 증인들을 불러세울 청문회도 추진한다.
이에 따라 민주당은 오늘 전체회의에서 청문회 실시 계획서를 채택하고, 자료 제출과 증인, 참고인 요구 안건도 논의할 예정이다.
여당은 탄핵 사유가 없는데도 민주당이 국민청원을 악용하고 있다고 반발하고 있다.
소관 상임위인 법사위 청원심사소위원회는 청문회 등을 토대로 본회의 부의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또 한 번 여야의 강 대 강 충돌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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