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마 선언의 서두는 '사과'로 시작했다. 조 의원은 "저는 흠결 있는 사람"이라면서 "저와 제 가족의 일로 국민들께 상처를 드렸다"고 했다. 그는 이어 "국민께 끼친 심려와 걱정은 오롯이 제가 갚아야할 빚"이라면서 "여러 번 사과드렸지만 다시 사과 드리겠다"고 했다.
한편, 조국혁신당의 전당대회는 오는 20일 진행된다. 2인을 선출하는 최고위원 선거에는 김선민 의원이 출사표를 던졌다.
태백시, 취약계층 어르신 관절통 완화 ‘파스 지원사업’ 추진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관절염 등 근골격계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8899 취약계층 건강물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나 비급여 물품 구입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통증 완화와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태..
태백시, 설 명절 맞아 ‘청렴주의보’ 발령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월 4일부터 2월 23일까지 20일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주의보’를 발령하고 공직기강 확립에 나선다고 밝혔다.‘청렴주의보’는 명절과 연말연시 등 부패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발생할 수 있는 청렴 저해 요인을 사전에 안내하고, 행동강령 위반을 예방하기 위한 공직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