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_사회적경제 선도기업 선정_광주광역시는 ‘2024년 사회적경제 선도기업’으로 ㈜엔아이디, 예쁜손공예협동조합을 선정했다.
‘사회적경제 선도기업 육성 지원사업’은 사회적경제의 가치와 우수성을 확산하기 위해 지역 내 사회적경제를 선도하는 기업을 발굴·지원하는 사업으로 2017년부터 총 26개 기업이 선정됐다.
올해 선정된 ㈜엔아이디(대표 강지창)는 폐현수막을 이용한 새활용(업사이클링) 제품을 개발해 일자리 창출과 이에스지(ESG)경영 실천 등 사회적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사회적기업이다.
예쁜손공예협동조합(대표 안정민)은 엄마들이 일할 수 있는 일자리를 만들자는 취지로 주민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공예기술 교육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마을기업이다.
광주시는 2개 기업에 대해 내년까지 3300만원의 지원금을 비롯해 경영·판로·홍보 등 다양한 지원을 할 예정이다. 또 선도기업 간 협업 네트워크를 지원해 지역 사회적경제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신창호 노동일자리정책관은 “사회적경제는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사회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직접적인 역할을 한다”며 “이번에 선정된 선도기업들이 광주 사회적경제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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