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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회 지해춘 의원, 무장애나눔숲길 조성 공로로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 접근성 강화된 자연 환경 조성, 장애인과 노약자도 쉽게 누릴 수 있는 숲길 -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의정활동, 지역사회의 선도적 리더로 자리… 임호정 사회2부기자
  • 기사등록 2024-06-24 10: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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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의정봉사상 수상(지해춘 군산시의원)


[전북특별자치도 취재팀] 군산시의회 지해춘 의원이 전북특별자치도시군의회 의장협의회로부터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지해춘 의원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받게 됐다. 특히 그는 무장애나눔숲길 조성을 통해 많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지역사회의 선도적인 리더로 자리매김했다.

 

지해춘 의원이 주도한 무장애나눔숲길 프로젝트는 장애인, 노약자, 어린이 등 모든 시민이 자연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접근성을 강화해 누구나 자연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었다. 휠체어 사용자나 보행이 불편한 시민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평탄한 길과 넓은 보행로가 마련됐으며, 자연의 경관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는 지해춘 의원의 세심한 배려와 주민 중심의 정책 추진력을 보여주는 사례다.

 

이 프로젝트는 시민들에게 자연의 아름다움을 제공하며, 다양한 동식물을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휴식 공간, 화장실, 음수대 등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편의시설이 설치되어 있다. 야간에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명시설을 설치하고, 긴급 상황에 대비한 응급시설도 마련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이러한 종합적인 설계는 지해춘 의원의 비전과 리더십이 결실을 맺은 결과이다.

 

개장 이후 무장애나눔숲길은 많은 시민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접근성이 개선된 덕분에 이전에는 자연을 접하기 어려웠던 장애인과 노약자들이 숲길을 자주 찾고 있으며, 가족 단위의 방문객도 크게 증가했다. 시민들은 무장애나눔숲길을 통해 자연을 더욱 가까이서 느끼고 즐길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주민들의 삶의 질을 크게 향상시켰다.

 

시민 김모씨(45)"이전에는 가족과 함께 자연을 즐기기가 어려웠지만, 이제는 무장애나눔숲길 덕분에 자주 산책을 나갈 수 있게 되었다""지해춘 의원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휠체어를 사용하는 박모씨(60)"이렇게 아름다운 곳을 휠체어로 자유롭게 다닐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 군산시 월명공원 무장애나눔 숲길전경


 

지해춘 의원은 무장애나눔숲길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계층이 자연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그의 이러한 노력은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는 데 있어 중요한 공로로 인정받았다. 지 의원의 헌신적인 노력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으며, 주민들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는 데 기여했다.


지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헌신이 이렇게 큰 상으로 돌아와 기쁘다""앞으로도 주민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의 소감은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애정과 헌신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지방자치 발전과 기초의원 역량 강화를 위해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주민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 지방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이번 수상을 통해 지해춘 의원의 의정활동이 다시 한번 조명되었으며, 그의 노력과 헌신이 지역사회에 큰 영향을 미쳤음을 증명했다.


지해춘 의원의 무장애나눔숲길 조성은 다른 지방자치단체에도 좋은 본보기가 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이 지속되길 기대한다. 그의 리더십과 헌신은 지방자치의 모범이 되며, 다른 의원들에게도 귀감이 되고 있다.

 

지 의원의 사례는 지방자치의 중요성과 기초의원의 역할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하게 만든다. 주민 중심의 의정활동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지 의원의 무장애나눔숲길 프로젝트는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도 벤치마킹할 만한 사례로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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