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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의 수도는 높은 수준의 재해 대비로 전환되었다 김만석
  • 기사등록 2024-06-24 09: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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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수대비에 맞서 회의를 하고있다.

6월 18~22일 수도에 계속된 비로 인해 테를지강, 툴강, 셀베강, 던드강의 수위가 위험홍수수위보다 18~82cm 증가해 홍수상황이 발생했다.

이에 수도특별위원회는 회의를 열고 6월 23일부터 6월 29일 0시까지 수도의 재난대비 태세를 강화된 상태로 전환했다.


 파손된 건물, 고속도로, 도로 구조물, 공공 도로 및 들판을 긴급 수리하고, 셀베강과 던드강 홍수 방지 댐의 홍수 위험 지역을 강화하고, 토사 제거, 나무와 관목 이동, 공공 도로의 ​​홍수 지역을 관련 부서에 지시했다. 

다음 청소 및 소독 작업을 신속하게 구성했다. 


아울러, 전력공급체계의 정상적인 운영을 보장하고 시민들의 식수공급 중단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도 강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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