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다음 달 23일 전당대회를 열고 새 대표를 선출한다.
후보 등록은 오는 24일과 25일 이틀간이다.
어제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은 "민주당이 추진하는 언론재갈법 등으로 언론을 애완견처럼 협박하려는 시도에 반대한다" 등 국회 입법 현안에 대한 입장을 처음 밝히면서 출마를 사실상 본격화했다.
안철수 의원은 불출마를 선언했고, 윤상현, 김재섭 의원과 원외의 유승민 전 의원도 조만간 결론을 낼 거로 보인다.
일부 여론조사에서 한 전 위원장이 우위를 점하며 '어차피 대표는 한동훈'이라는 관측이 나오자, 여당 내 견제 목소리도 나왔다.
이번 당 대표 선거는 기존의 당원투표 100%가 아니라 당원 투표 80%, 일반 국민 여론조사 20% 반영 방식으로 치러진다.
태백시, 취약계층 어르신 관절통 완화 ‘파스 지원사업’ 추진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관절염 등 근골격계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8899 취약계층 건강물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나 비급여 물품 구입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통증 완화와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태..
태백시, 설 명절 맞아 ‘청렴주의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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