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실이 종합부동산세와 상속세 등 세제 개편에 대해 다양한 방향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어제 언론 공지를 통해 "종부세를 사실상 폐지하고 상속세 최고세율을 인하하는 것은 여러 가지 대안들 중 하나"라면서 "전문가 의견 수렴 등을 통해 7월 이후 결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방송에 출연해 '종부세는 사실상 폐지하는 수준으로 개편하고 상속세율도 대폭 낮춰야 한다'고 말했다.
태백시, 취약계층 어르신 관절통 완화 ‘파스 지원사업’ 추진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관절염 등 근골격계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8899 취약계층 건강물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나 비급여 물품 구입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통증 완화와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태..
태백시, 설 명절 맞아 ‘청렴주의보’ 발령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월 4일부터 2월 23일까지 20일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주의보’를 발령하고 공직기강 확립에 나선다고 밝혔다.‘청렴주의보’는 명절과 연말연시 등 부패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발생할 수 있는 청렴 저해 요인을 사전에 안내하고, 행동강령 위반을 예방하기 위한 공직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