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아시아 3개국을 순방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마지막 방문국인 우즈베키스탄에서 미르지요예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진다.
윤 대통령은 우리 시각 오늘 오후 공식환영식을 시작으로 한-우즈베크 정상회담과 MOU 서명식, 공동언론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핵심광물 공급망과 교통·에너지 설비 등 인프라 분야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맺을 전망이다.
또,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방북이 예고된 가운데, 정상회담에서는 북한 문제에 대한 우즈베키스탄의 공감대도 이끌어 낼 계획이다.
저녁에는 비즈니스 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주최하는 국빈 만찬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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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설 명절 맞아 ‘청렴주의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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