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갱단 폭력에 피해를 입은 난민 어린이들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숙제를 완료하기 위해 용도 변경된 교실에 모여있다.(사진 아이티타임즈)국내 및 국제기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이티에서는 폭력으로 인해 난민이 된 어린이들의 곤경이 계속되고 있다.
사회적 필요, 교육, 건강한 환경을 박탈당한 아이들은 특히 고등학교와 같은 난민 캠프에서 명백히 드러나며, 집으로 돌아가 교육을 재개하기를 갈망한다.
이러한 현실은 부모들이 자녀의 미래에 대해 깊은 우려를 갖고 있다.
14세 십대 마리벨 셰릴루스(Maribelle Chérilus)는 지난 9개월 동안 폭력으로 인해 집을 잃은 사람들을 위한 공립 고등학교 부지인 리세 마리 잔(Lycée Marie Jeanne) 캠프의 잘 관리되지 않은 텐트에서 큰 언니와 함께 살고 있다.
그들은 2023년 8월 사반 피스타쉬(Savane Pistache) 지역 포르토프랭스(Port-au-Prince) 인근의 갱단 공격을 피해 도망쳤다.
마리벨의 이야기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단절되고 삶이 산산조각난 여러 야영지에 있는 수천 명의 다른 어린이들과 유사하다.
그들의 가장 큰 꿈은 집으로 돌아가 평범한 어린 시절의 삶을 사는 것이다.
“나는 내 조국이 이 상황에서 내 아이들이 더 잘 살 수 있도록 도와줄 의지가 있다면 도와달라고 요청한다. 이런 상황은 익숙하지 않다”고 말했다.
세인시마의 이야기는 많은 아이티 부모들이 직면한 지속적인 어려움과 자녀들의 더 밝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슴 아프게 상기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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