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오늘부터 15일까지 투르크메니스탄과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3개국을 국빈 방문한다.
윤 대통령은 먼저 투르크메니스탄을 찾아 정상회담을 갖고, 한국 기업의 에너지 플랜트 사업 진출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어 11일에는 카자흐스탄을 방문해 현지 동포들과 만나고, 정상회담과 비즈니스포럼 등을 통해 리튬과 우라늄 등 핵심 광물 분야 공급망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윤 대통령은 13일 우즈베키스탄으로 이동해 2박3일 간의 일정으로 정상회담, 양국 혁신 미래세대와의 대화, 실크로드 유적지인 사마르칸트 시찰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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