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글로벌 대학 평가 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5일 발표한 '2024 세계대학평가'에서 대한민국 대학들의 순위가 지난해와 비교해 대체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세계 5천여 대학을 대상으로 1500위까지 순위를 매긴 평가다. 우리나라 대학은 모두 43개 대학이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대(31위)
카이스트(53위)
연세대(56위)
고려대(67위)
포스텍(98위)
성균관대(123위)
한양대(162위)
울산과기원(UNIST, 280위)
대구경북과기원(DGIST, 326위)
경희대(328위)
광주과기원(GIST, 359위)
세종대(396위)
중앙대(489위)
이화여대(511위)
경북대(516위)
부산대(524위)
서강대(576위)
아주대·인하대(631~640위)
한국외대(651~660위)
전북대(681~690위)
동국대(701~710위)
건국대(721~730위)
가톨릭대·울산대(801~850위)
전남대·충남대(851~900위)
한림대·영남대(951~1000위)
충북대·단국대·강원대·순천향대·서울시립대·성신여대(1001~1200위)
홍익대·국민대·서울과기대·숙명여대·제주대·부경대·영산대(1201~1400위)
숭실대(140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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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위 안개속에 벗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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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치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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