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면천읍성 내삼문 문화재 정밀발굴조사지 전경, 황국신민서사지주 사진
▲ 황국신민서사지주 비석당진시는 지난 17일 면천면 성상리 772-1번지 일원 발굴 현장에서‘면 천읍성 내삼문 문화재 정밀발굴조사 최종 학술자문회의’를 개최했다.
면천읍성 객사 내삼문 문화재 정밀발굴조사는 면천읍성 객사 내삼문으 로 추정되는 범위(면적 658㎡)를 중심으로 객사문지의 성격을 규명하고 복원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지난 2023년 10월부터 추진했다.
이번 최종 학술자문회의는 지난달 5일 실시한 1차 학술자문회의에서 제기된 2020년 면천읍성 객사 정밀발굴조사 내삼문 추정 유구와의 선후 관계를 파악하고, 북측 3m 확장 조사(면적 59㎡)를 추가 반영한 결과에 대하여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조사 결과, 2020년 조사된 객사 부지 내 1호 건물지(내삼문지)의 초석과 기단, 계단시설의 연결성을 확인했으며, 건물지의 규모는 다른 내삼문지에서는 보기 드문 전후 툇간이 설계된 정면 3칸, 측면 3칸의 구조를 갖고 있다.
또한, 내삼문 발굴조사 4호 건물지 주변 근대복토층에서‘황국신민서사지 주’비석이 발견했는데, 이 비석은 일제 강점기 때 내선일체 황국신민화란 명목하에 일본 왕에게 충의를 다하겠다'는 등의 내용을 강제로 외울것을 강요하면서 전국 곳곳에 세워진 일제 잔존물이다. 크기는 폭 50cm, 높이 100cm 정도로 확인되며, 발굴조사지가 과거 면천초등학교 부지였던 것으 로 보아 아동용으로 추정된다.
일제 강점기 가슴 아픈 역사를 보여주고 있 는 ‘황국신민서사지주’는 향후 시민들의 교육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종우 문화체육과장은 “이번 정밀 발굴조사와 학술자문회의를 통해 면천읍성 객사 내삼문지의 규모 및 성격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향후 면천읍성의 복원정비사업에 귀중한 자료로 활용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강서구, 설 맞아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개최
“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에서 장 보시고 온누리상품권도 받아 가세요”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와 전통 놀이 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통시장 이용객은 일정 금액...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서구·양천구지회 업무협약 체결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의란)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서구지회(지회장 김성기)·양천구지회(지회장 편미영)와 관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의 주거 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하여 지난 2026년 1월 30일 강서양천교육지원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MOU)은 무보증 등 통상적인 임대차 관행과 다른 계약조건.
[인사] 해양수산부
▲ 해운물류국장 김혜정 ▲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허만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