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9일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영수회담을 지켜본 시민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성과 없는 회담”이라는 평가와 함께 “기대를 접었다” “해결되지 않을 것 같다”는 체념이 쏟아졌다.
부산에 사는 사회복지사 김남희씨(54)는 “사진에서 보이는 양쪽의 태도와 실제 결과를 보면 실제로 소통이 잘 이뤄진 것 같지 않다”며 “최소 몇 개의 의제라도 ‘향후 논의를 더 해보자’ 정도의 결과가 나왔어야 했다”고 말했다. 김씨는 “대통령이 소통에 나설 것이라는 기대가 완전히 꺾였다”고 말했다.
전남 해남군에 사는 직장인 최모씨(55)도 “여러 특검 입법안 중 몇 개를 합의할지, 물가는 어떻게 잡을지 서로 타협을 해나간다면 멋진 그림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합의된 게 없었다”며 “보여주기식 ‘쇼’에 불과했던 거 같다”고 말했다.
고흥군, 사천시와 함께 우주항공복합도시 포럼 공동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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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인공지능·사물인터넷 활용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참여자 모집 - 인공지능(AI)으로 똑똑하게! 어르신 맞춤형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는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시간과 장소에 ...
가나이엔지 정광래 대표, 담양군 고향사랑기부 3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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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단국대 C-RISE 사업단과 손잡고 ‘보령형 수소산업’ 미래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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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전 공직자 대상 「공직선거법」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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