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영상캡쳐다음 달 29일이면 21대 국회 임기가 종료된다. 1만 6,000건의 법안도 무더기로 폐기될 전망이다. 일하는 국회는 또다시 헛구호에 그쳤단 비판이 나온다.
지난해 12월 여야가 신속한 법안 처리를 위해 구성한 '2+2 협의체'. 각각 10개의 민생법안을 선정해 협의에 나섰다.
그러나 처리된 법안은 단 두 건에 불과하다.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과 의료법 개정안, 방사성폐기물을 안전하게 처리하기 위한 고준위방폐법은 여전히 상임위에 계류중이다.
특히 고준위방폐법은 처리가 시급한 상황. 사용후핵연료 처분 시설 구축에 37년, 임시 중간저장시설은 최소 7년이 필요한데 당장 6년 뒤인 2030년, 임시 저장조가 포화될 걸로 예상된다.
최악의 경우 원전 가동이 중단될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 민주당이 추진하는 민생법안은 물론 정부의 규제개혁 법안도 국회 문턱을 넘지 못했다.
고흥군, 사천시와 함께 우주항공복합도시 포럼 공동 개최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사천시와 함께 3일 사천시청 대강당에서 「미지답 사천포럼(우리의 미래, 지방에 답이 있다)」을 공동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우주를 향한 골든타임, 복합도시 특별법으로 답하다’를 주제로, 글로벌 우주산업 경쟁이 가속화되는 상황 속에서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의 조속한 통과와 구체적인 추진 전략을 .
담양군, 인공지능·사물인터넷 활용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참여자 모집
담양군, 인공지능·사물인터넷 활용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참여자 모집 - 인공지능(AI)으로 똑똑하게! 어르신 맞춤형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는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시간과 장소에 ...
가나이엔지 정광래 대표, 담양군 고향사랑기부 300만 원 기탁
담양군은 나주시에 자리한 신재생 에너지기업 가나이엔지(주)(대표 정광래)에서 지난 3일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가나이엔지(주)는 2016년에 설립된 친환경 신재생에너지기업으로 태양광‧풍력‧ESS‧마이크로그리드‧스마트그리드 등 친환경‧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유망 기업이다. 정광래 ...
보령시, 단국대 C-RISE 사업단과 손잡고 ‘보령형 수소산업’ 미래 연다
보령시가 지역 대학 및 연구기관과 손잡고 탄소중립이라는 시대적 전환점을 맞아 지역의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이 될 ‘보령형 수소산업’의 청사진을 구체화하고 실행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발걸음에 속도를 내고 있다. 보령시는 3일 보령머드테마파크 회의실에서 ‘보령형 수소산업 육성 및 수소에너지 미래전략 수립을 위한 전...
서천군, 전 공직자 대상 「공직선거법」 교육 실시
서천군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하여 선거일 전 120일이 도래한 지난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공무원의 선거 중립 의무 준수와 공직기강 확립을 위하여 마련됐다. 교육에는 서천군선거관리위원회 임한진 지도계장이 초청 강사로 나서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