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뉴스21통신= 이종수기자]
아산경찰서는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주민밀착형 홍보 활동을 통해 아산시민에게 가정폭력·아동학대·스토킹·학교폭력 등 범죄예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특히, 2024년 4월 25일『아트밸리 아산 제1회 충무공 이순신장군배 노젓기 대회』를 맞아, 총 66개 기관(단체)이 참가하는 경기장(곡교천 수상 특설경기장)에 많은 시민이 행사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캠페인 및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식당·카페 등 가족 외식 증대가 예상됨에 따라 식탁매트(가정폭력, 아동학대 예방 문구 삽입)를 제작하여 가족 손님이 많이 방문하는 식당에 배부하여 가정폭력, 아동학대 예방 관련 내용을 거부감 없이 홍보하여 시민들이 더 많은 관심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경찰서(서장 김경열)는 “아산시 관내 주민들이 학대·폭력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범죄예방 활동을 펼쳐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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