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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천안K-컬처박람회 한 달 앞으로
  • 장선화 사회부2기자
  • 등록 2024-04-23 23:3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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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에서 전시 콘텐츠 위주로…K-컬처 주제·웹툰·뷰티·푸드· 한글 분야 전시관 조성. 외국인 출신 방송인 에바 포피엘 등 3명 홍보대사로 위촉


▲ 2024 천안K-컬처박람회 배치도


천 안 문 화 재 단 2027년 K-컬처세계박람회의 토대를 마련하고 K-컬처의 역사와 미래 가치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 중인 2024 천안 K-컬처박람회 추진하였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인 이번 박람회는 앞으로 30여 일이 남은 가운데 세부 추진계획에 맞춰 막바지 준비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5월 22일부터 26일까지 천안에 소재한 대한민국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글로벌 K-컬처, 전세계를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한국 문화의 저력과 그 속에 담겨진 우리 민족의 정신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다. 


작년과 달라진 점이라면 2027년 K-컬처 세계박람회의 목적에 맞춰 산업전시 부분을 강화했다는 점이다. 

특히, 올해는 K-컬처 주제, 웹툰, 뷰티, 푸드, 한글 산업전시를 시작하고 다음 회 부터는 산업 분야를 점차 늘려가면서 2027년도쯤 K-컬처 전 산업 분야를 망라하는 종합 문화박람회로 성장시킬 예정이다.


또한 1회 박람회에서는 주타깃층을 MZ 세대로 잡았다면, 올해 박람회는 어린이, 가족, MZ 세대 등 다양한 연령층을 타깃층으로 하여 콘텐츠 폭 또한 넓혔다. 

이 외에도 박람회 운영 시간 또한 가족 단위, 학생, 참여자들의 안전한 귀가 시간을 고려하여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조정한 점도 달라진 점이다.

 

프로그램으로 박람회의 핵심인 K-컬처 산업전시관은 겨레의 집 앞에 위치하고 입구부터 겨레의 집까지 약 800미터를 아우르는 동선에 다양한 K-컬처 전시·체험·공연 프로그램들로 채워진다. 

겨레의 큰 마당에서는 주제 전시를 시작으로 K-먹거리존, 주무대가 중앙에 배치되며, 좌우로 K-웹툰, 뷰티, 푸드, 한글존, 전통체험관이 조성되며 박람회의 주제에 맞춰 K-산업의 성장 과정과 미래를 한 눈에 볼 수있게 하였다.


박람회 주제 전시는 문화적 확장력의 근간이 되는 한국문화의 정신을 동시대적 감각과 XR 기술을 활용한 인터렉티브 작품을 비롯하여 다양한 미디어, 설치작품을 선보이게 되고, 겨레의 탑에서는 프로젝션 맵핑과 레이져쇼가 펼쳐진다.


K-웹툰 산업 전시관에서는 글로벌 흥행작인 ‘나 혼자만 레벨업’기획초대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K-웹툰 대표작의 기획에서부터 완성까지 과정을 보여주는 전시뿐 아니라 다채로운 연계 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K-뷰티 산업 전시관에서는 세계적으로 각광받는 K-뷰티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심도 있게 조명하는 전시가 진행되며, 천안의 대표적인 미용프랜차이즈브랜드인‘리챠드프로헤어’와 10개 이상의 화장품·뷰티 관련 기업도 산업부스에 참여한다. 

K-푸드 산업 전시관에서는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K-푸드의 국내외 시장동향과 인식, 식문화 등 21세기 한식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줄 수 있는 산업전시 ‘음식도감’을 선보인다.


 K-한글존은‘한글’이K-컬처의밑거름이라는자부심을바탕으로, ‘한국어’가 지닌 가치를 새롭게 탐구하고, 한글에 대한 해외의 관심도를 보여주고자 마련한 공간이다.

 

박람회장 초입에는 K-키즈존과 체험존 그리고 K-웰컴존을 시작으로 문화도시 페스타가 펼쳐지고 전국24개법정문화도시및13개대한민국문화도시가함께참여하여 대한민국 문화의 정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개막식은 22일 오후 7시 겨레의 집 주무대에서 주제공연과 개막 세레머니, 축하공연 그리고 1,000대의 드론 라이트쇼와 불꽃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그 외 K-POP 월드오디션, K-헤리티지 한복패션쇼, 블랙이글스 에어쇼, 지역예술인들의 프린지 공연, 천안 외국인 문화축제, K-컬처 산업 컨퍼런스가 22일부터 26일까지 다채롭게 진행된다. 

새롭게 준비한 프로그램으로는 K-컬처 비정상회담, K-POP 콘서트 인 더 월드, SBS 특집 두시탈출 컬투쇼를 통해 천안을 들썩이게 만들겠다고 한다.

독립기념관에서도 세계 독립운동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와 독립운동 시기의 다양한 문화예술과 에피소드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준비되고있다. 

이처럼 행사장 전체를 하나의 K-컬처 물결을 표현하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며, 5월 17일까지 주요 시설물을 설치 완료할 예정이다. 

그 외 관람객 편의 사항으로는 대형 그늘막 존과 파라솔 존 등을 구성하였으며, 먹거리존은 20개소를 운영하여 1일 3만명분 이상 음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며 교통 지원으로는 무료 셔틀버스를 천안지역 내 3개 코스로 5일간 운영할 예정이다,

소노벨 리조트 옆 임시주차장에도 15분 간격으로 왕복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며. 폐막식은 26일, 일요일 오후 4시에 시작되며, 폐막 세레머니와 축하공연으로 5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된다.

 

5월 20일까지 박람회의 모든 준비를 끝내고 안전 체계 미비점 보완 및 전시·체험 참여자들의 부스 운영 준비를 시작할 예정이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안전이기 때문에 안전계획 수립과 더불어 천안시, 독립기념관, 천안문화재단, 경찰, 소방, 보건 등 관련 기관들과 안전 협조체계를 유기적으로 구성하여 사전 안전 시뮬레이션을 완료할 예정이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의 독립과 시작된 우리의 문화가 현재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멋지고 자랑스러운 일이다. 

이처럼 행사장 전체를 하나의 K-컬처 물결을 표현하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며, 5월 17일까지 주요 시설물을 설치 완료할 예정이다. 

그 외 관람객 편의 사항으로는 대형 그늘막 존과 파라솔 존 등을 구성하였으며, 먹거리존은 20개소를 운영하여 1일 3만명분 이상 음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교통 지원으로는 무료 셔틀버스를 천안지역 내 3개 코스로 5일간 운영할 예정이며, 소노벨 리조트 옆 임시주차장에도 15분 간격으로 왕복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다.

 

폐막식은 26일, 일요일 오후 4시에 시작되며, 폐막 세레머니와 축하공연으로 5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5월 20일까지 박람회의 모든 준비를 끝내고 안전 체계 미비점 보완 및 전시·체험 참여자들의 부스 운영 준비를 시작할 예정이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안전이기 때문에 안전계획 수립과 더불어 천안시, 독립기념관, 천안문화재단, 경찰, 소방, 보건 등 관련 기관들과 안전 협조체계를 유기적으로 구성하여 사전 안전 시뮬레이션을 완료할 예정이다.

 

우리의 힘겨웠던 독립과 함께 만들어진 우리 역사를 기반으로 이렇게 성장한 K-컬처의 저력을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많은 관람객들이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잘 준비된 박람회를 만들어 나갈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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