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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조업 인공지능(AI)융합 기반조성사업' 공모 선정 김민수
  • 기사등록 2024-04-19 16: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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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제조업 인공지능(AI)융합 기반조성사업공모사업에 영남권 5개 광역지자체(울산, 부산, 대구, 경남, 경북)가 공동으로 선정되어 국비 300억 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영남권 5개 시도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국비 300억 원과 지방비 150억 원 등 총 450억 원을 들여 시도별 현안 사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된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영남권 5개 광역지자체는 협력체(컨소시엄)를 구성해 제조데이터 수집·가공 및 인공지능 해결책(AI솔루션) 개발과 개방, 확산 등에 기업지원 역할을 할 제조에이엑스(AX, AI Transformation)랩 구축 지역 특화산업 제조현장 현안해결을 위한 인공지능(AI)기술개발 및 교차 실증지원 인공지능 해결책(AI솔루션) 수요 및 인공지능(AI) 문제해결 상담(컨설팅)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을 사업 수행기관으로 지정하고 관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해 인공지능(AI) 공급기업과 제조기업(공급·수요기업 컨소시엄)을 선정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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