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슈퍼멘토’이동환 고양특례시장, 고양유니브 8기 출범식 참석
  • 추현욱 사회2부기자
  • 등록 2024-04-15 17:43:19

기사수정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2024년 8기를 맞이하는 고양시대학생멘토단고양유니브’(이하고양유니브’) 출범식을 4월 13일 덕양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고양시청소년재단 최회재 대표이사의 출범선언으로 시작된 이번고양유니브’8기 출범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고양유니브의 슈퍼멘토로 참석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고양유니브출범식에서고양시에 능력 있고 지역사회의 발전에도 관심을 가지는 청년들이 많다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하며여러분도 후배 학생들을 도우면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고 성장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또한작은 등불 하나 하나가 거리 전체를 밝히는 가로등이 되었듯,‘고양유니브한 분 한 분의 마음과 노력이 모여 우리 고양특례시가 조금 더 살기 좋은 도시로 성장할 것이라며 고양특례시의 미래를 밝히는고양유니브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했다.

 

고양시대학생멘토단고양유니브사업은 고양특례시 보조금 사업인고양형 청소년 진로체험사업의 일환으로고양시청소년재단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에서 운영한다.

 

학교로 찾아가 다양한 학과에 대한 정보와 전망을 소개하는 학과멘토링을 지원하는고양유니브는 고양시에 거주하거나고양시 소재 대학교에 재학(휴학)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선발한다.

 

특히 2024년에는 학과의 다양성 확보 및 안정적인 학과 멘토링 운영을 위해 체육공학계열을 추가 모집해 인문사회과학예체능공학생명과학미디어교육 분야 등 140여개 학과, 211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고양유니브는 2023년에는 68개 중고등학교와 연계해 29,000여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과멘토링을 지원했으며올해는 고양시 관내 70개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과멘토링을 지원할 예정이다.

 

고양시대학생멘토단고양유니브의 활동은 유튜브 채널(유니버스및 인스타그램(goyang.univ)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user-gi2vh9nh7o

○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goyang.univ

○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 누리집https://www.gcyf.or.kr/jr/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공인중개사협회 법정단체 전환…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를 법정단체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오후 4시 27분,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법안 통과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1999년 임의단체로 전환된 이후 27년간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핵심 숙원 과제를 마침내 해결하게 됐다.개정안은 지.
  2. 충우회, 20년 ‘나라사랑’ 실천…2026년 정기총회서 새 도약 다짐 충우회(회장 이규현)가 오는 1월 28일 낮 12시, 충남 서산시 베니키아호텔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향후 사업 방향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한다.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20년간 이어온 충우회의 나라사랑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6년도 사업 계획의 기틀을 마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충우회는 단순한 친목 단체를 넘어 ...
  3. 제천 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인도 점령 논란…제천시 “불법 확인 시 과태료 부과” 충북 제천시 청전동에서 진행 중인 동제천 MG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현장이 인도를 점거한 채 대형 크레인 차량을 동원해 공사를 진행하면서 시민들의 보행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현장을 확인한 결과, 크레인 차량과 각종 작업 장비가 보도블록 위 인도를 사실상 점령해 보행자들이 통행할 수 없는 상태였으며...
  4. 사진·영상 신고 무력화? 비산먼지 현장 외면한 제천시 판단 도마 위 충북 제천시 청전동 아파트철거 현장에서 비산먼지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제천시가 “출장 당시 살수 조치가 이뤄지고 있었다”는 이유로 행정처분을 하지 않으면서 행정의 소극적 대응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본지는 앞서 해당 철거 현장에서 살수 조치 없이 철거 공사가 강행되며 다량의 비산먼지가 발생하고 있다.
  5. [풀뿌리정치를 말하다] 전북의 이름으로, 기록으로 남긴 도전 [전북특별자치도 취재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자신의 정치·행정 여정을 담은 저서 『김관영의 도전』 출판기념회를 2월 1일 오후 전주대학교 학생회관 슈퍼스타홀에서 열었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어진 이날 행사는 출판기념회라는 형식 속에서도 이례적으로 차분했고, 정치적 수사보다 ‘기록’과 ‘성찰’...
  6.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7. 제천 제4산단 조성사업, 도 승인 신청…본격 추진 단계 돌입 제천시와 충북개발공사가 추진 중인 ‘제천 제4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을 마치며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제천시는 30일 충청북도에 제천 제4 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핵심 행정절차로, 향후 사업 추진의 속도와 방향을 좌우.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