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캡쳐차들이 쌩쌩 달리는 캐나다 밴쿠버의 한 도로에 한 손에 벽돌을 든 여성이 횡단보도를 건너기 시작하자 차들이 멈춰 섭니다.
앞선 사람들과 달리 여유롭게 길을 건넙니다. 이 벽돌, 한 시민단체가 길가에 가져다 놓은 거고요.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입니다. 벽돌을 위아래로 흔들고 운전자와 눈을 맞추면서 길을 건너고, 다 건너면 맞은 편 바구니에 벽돌을 넣으면 됩니다.
캠페인은 현지에서 큰 호응을 얻으면서 다른 지역으로 확산하고 있는데요. 누리꾼들은 "기발하고 재치있는 발상"이라며 "공포가 가져다준 도로 위의 평화"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창원 아파트 주차장서 남녀 흉기 사건 발생
경남 창원시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20~30대 남녀가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두 사람이 다투는 과정에서 흉기가 사용된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경남경찰청에 따르면 27일 오전 11시 36분쯤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한 아파트 상가 주차장에서 “남성이 여성을 찔렀고, 남성도 쓰러졌다”는 신...
일본, ‘플라잉카’ 상업 운항 추진…2027~2028년 도입 목표
일본 정부가 하늘을 나는 자동차로 불리는 ‘플라잉카’의 상업 운항을 본격 추진한다. 이르면 2027년부터 2028년 사이 실제 운항이 시작될 전망이다.요미우리신문은 27일 일본 정부가 관계 부처와 제조업체가 참여한 민관 협의회를 통해 플라잉카 상업 운항 로드맵을 처음으로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플라잉카는 전기로 구동되며 수직 ..
美 공항에 이민단속 요원 투입…여행객 불안 확산
미국 주요 공항에 이민 단속 요원이 배치되면서 여행객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공항 내에서 이민 단속이 이뤄지는 장면이 공개되며 논란도 확산되는 분위기다.공항 한복판에서는 사복 차림 요원들이 한 여성을 제압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현장에는 어린 딸이 울음을 터뜨리는 장면도 함께 전해지며 충격을 더했다.미 국토안보부는 해당...
이스라엘, 전쟁 목표 ‘정권 붕괴’서 ‘군사력 약화’로 전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휴전 협상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가운데, 이스라엘의 군사 작전 목표도 변화한 것으로 관측됐다.월스트리트저널은 26일(현지시간) 보도를 통해 이스라엘이 초기에는 이란 내부 보안기관을 겨냥하며 정권 압박에 집중했지만, 최근에는 무기 생산시설 등 군수 인프라 타격으로 전략을 수정했다고 분석했다....
저어세
저어새는 부리가 주걱 모양으로 생긴 희귀한 철새다.주로 갯벌이나 얕은 물가에서 작은 물고기와 생물을 먹는다.전 세계적으로 개체 수가 적어 멸종위기종으로 보호받고 있다.한국 서해안과 중국, 대만 등지에서 번식하거나 서식한다.생태적 가치가 높아 국제적으로 보존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
호수 위 안개속에 벗꽃
호수 위 안개와 벚꽃 풍경은 봄철 자연 경관 중 하나로 잔잔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형성한다.수면 위에 깔린 안개는 기온 차로 발생하며, 이른 아침에 특히 잘 나타난다.벚꽃이 만개한 시기와 안개가 겹치면 부드럽고 신비로운 दृश्य가 연출된다.사진 촬영 명소로 인기가 높으며, 자연의 계절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장면이다.평온함과 .
지리산 치즈랜드
지리산 치즈랜드는 지리산 자락에 위치한 체험형 목장 관광지다.넓은 초지와 유럽풍 경관으로 사진 명소로 유명하다.치즈와 유제품을 직접 만들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가족 단위 방문객과 체험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다.자연경관과 농촌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관광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