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뉴스21통신) 유재원기자 = 다가오는 4월 7일(일) 2024 대구마라톤대회 개최로인해 대구스타디움 일원과 수성구, 중구, 동구 등 도심 일대 교통이 통제된다.
▲ 4월 7일 `2024 대구마라톤대회` 개최로 인한 대구도심 구간별 통제 시간 안내2024 대구마라톤대회는 대구시 전역을 한 바퀴 도는 순환코스로 변경돼 교통통제 영향권이 넓어져 당일 상당한 교통정체가 예상된다.
대회 당일 교통혼잡을 최소화하는 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한 상황이며, 이에 4월 7일(일)을 대구시민과 함께하는 ‘차 없는 날’로 운영하며 시민들께 가급적 도시철도 이용을 당부하고 있다.
당일 생업 등을 위해 차량 이용이 불가피하신 분들을 위해 주요 지역(지점)별 우회경로를 간략히 살펴보면, 이번 대회는 예년과 달리 대구의 남북 간 큰 교통 물줄기인 신천대로와 신천동로가 전혀 통제되지 않아 효목고가차도, 복현고가차도를 통해 동북로, 무열로 등을 이용한 남북 간 통행이 가능하다.
그리고 선수들이 달리지 않는 연호고가교를 이용해 범물·지산동에서 율하 방향으로의 남북 간 이동도 가능하다.
또한 대구스타디움 주변 전면 통제로 인해 수성구 시지·경산에서 만촌 방향의 동서 간 우회경로는 고모로를 이용하시면 되고, 동구지역의 대표적 우회로는 해동로와 화랑로이다.
또 생업 등 불가피하게 차량으로 이동을 하셔야 하는 시민들께서는 2024 대구마라톤대회 누리집을 통해 마라톤 코스 및 구간별 우회도로를 사전 확인하기를 바란다.
특히 당일 현장에는 경찰, 모범운전자연합회, 공무원 등 교통안내 인력이 1,600여 명이 배치되므로 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이들의 교통안내에 잘 따라주어 당일 교통혼잡을 줄이는 데 시민들의 협조를 간곡히 당부하고 있다.
한편 당일 대구공항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신천대로나 신천동로에서 경대교나 도청교로 우회, 공항교를 통해 공항으로 이동이 가능하고 이용객의 경우 항공편을 놓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우회경로를 꼭 확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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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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