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뉴스21통신/권혁진기자) = 울산숲사랑봉사단이 1일 울산숲 헌수 기부금 100만원을 울산백년숲사회적협동조합에 지정 기부했다.
북구는 이날 구청장실에서 울산숲 민간단체 제1호 헌수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울산숲 헌수에 동참한 울산숲사랑봉사단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기부는 울산숲 민간단체 헌수 제1호로, 민간단체 참여 확산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북구는 민간단체 헌수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오는 6월 울산숲에서 단체 합동 헌수 식재행사를 열 계획이다.
울산숲사랑봉사단은 정원관리사, 탄소중립 전문강사, 드론동호회 등 북구퇴직자지원센터 동아리 회원 56명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자원봉사단체로, 울산숲을 보존하고 가꾸기 위해 지난해 12월 창립했다.
박천동 북구청장은 "울산숲에 대한 관심과 애정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울산숲이 주민 휴식공간으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에는 북구 염포동 주민자치회가 주민 제1호 헌수 기부금을 전달, 울산숲 내 옛 호계역 일원에 나무를 심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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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