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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아동학대 예방·아동권리존중 캠페인 실시
  • 박종섭 기자
  • 등록 2024-03-30 09: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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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29일 진해군항제를 맞아 진해경화역 일대에서 아동학대예방 및 아동권리존중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아동들의 안전과 행복 증진을 위한 활동으로 창원시, 창원시아동보호전문기관, 진해경찰서, 창원시아동위원협의회 진해구지회에서 참여하였다.

 

진해군항제 관광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의 유형, 신고방법과 절차, 아동 4대 권리에 대한 안내와 함께 아동권리나무만들기 아동권리 퀴즈풀기 룰렛돌리기 아동권리서약서 작성하기 등 다양한 참여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 개선과 지역사회의 관심을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윤성주 아동청소년과장은 아동들의 권리를 보장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앞으로도 많은 활동을 이어가겠다아동을 더 존중하고 보듬어 아동의 행복이 기대되는 창원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창원시는 어린이주간(5.1.~5.7.) 및 아동학대예방주간(11.19.~11.25.)을 맞이하여 매년 정기적으로 민··경합동 아동학대예방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아동학대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증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 창원특례시, 아동학대 예방·아동권리존중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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