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외극장 포스터 해미면에서는 해미면주민자치회 주관으로 4월 19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해미천 일원에서 우리동네 야외영화를 상영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2023년 주민총회 개최 시 결정된 ‘ 2024년 주민자치 제안사업 ’ 중 1순위로 선정되었다. 이번 상영작은 이순신 장군의 노량해전을 다룬 영화 “ 노량(죽음의 바다) ” 으로 현재도 상영 중인 최신작으로 많은 주민들의 기대와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모집인원은 해미면민을 우선(타 읍‧면‧동 가능)으로 300명 사전신청을 받고 있으며, 사전신청을 하지 않고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영화 포스터는 업체에 맡기지 않고, 자체 제작하였으며 홍보포스터 및 현수막 등에 QR 코드를 삽입하여,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지 않고도 어디서나 접수할 수 있도록 한 점에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접수를 시작한 지 4일 만에 140여 명이 넘은 것으로 집계되었다.
해당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미면 주민자치회 홈페이지 및 해미면 SNS 채널을 통해 안내 되고 있다.
김호용 주민자치회장은 “ 이번 야외영화 상영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과 문화 활동을 촉진 하고, 자연 속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 며, “ 영화상영을 시작으로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생활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 전하였으며, 성광석 해미면장은 “ 이번 행사를 통하여 조금이나마 문화 격차를 해소할 수 있으면 좋겠고, 맑은 봄하늘 아래에서 특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하는 바람이다 ”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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