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뉴스21통신/권혁진기자) = 울산 북구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되는 호계역 일원 아트전시관 건립과 관련해 28일 포항을 찾아 포스코홍보관 등을 견학했다.
북구는 민선8기 핵심 공약으로 철도 폐선부지에 조성된 울산숲과 연계해 옛 호계역사 옆 주차장 부지에 아트전시관 건립을 추진중이다. 북구 아트전시관은 천장과 바닥까지 활용한 6면 미디어아트 전시관을 메인으로, 다양한 기획전시와 전시 연계 문화예술교육 등 차별화된 문화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견학팀은 이날 포스코홍보관 park1538과 포항철길숲 등을 둘러보며 북구 아트전시관 건립에 필요한 자료를 수집했다.
북구 관계자는 "지난해 8월부터 추진중인 아트전시관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이달 말 완료되면 용역보고서를 토대로 도시재생사업 및 울산숲과 연계한 만족도 높은 자연 속 문화시설을 건립할 것"이라며 "문화가 살아 숨쉬고 자연과 함께 사람들이 넘쳐나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스코홍보관은 실시간 반응 체험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으로 국내 미디어아트 대표 기업인 자이언트스텝과 디스트릭트 컨소시엄으로 제작됐으며, 국내 대표 디지털 콘텐츠 분야 시상식인 앤어워드에서 2021년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포항철길숲은 숲의 'Forest'와 기찻길의 'Rail'의 의미를 담아 'Forail'로 불리며, 2009년부터 단계적으로 그린웨이 프로젝트를 추진해 철도 유후부지 활용 우수사례, 모범도시숲으로 인정받고 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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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