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천안시청에서 열린 투자 펀드 출범식충남 서산시와 충청남도가 추진하는 바이오 · 웰빙 · 연구 특구 내 전국 최고 · 최대의 스마트팜 단지 조성이 탄력을 받게 됐다.
시는 26일 천안시청에서 기획재정부 주최로 열린 ‘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출범식 ’ 에서 김태 흠 충남도지사가 충남글로벌홀티콤플렉스 조성계획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충남글로벌홀티콤플렉스는 3,300억 원을 투입해 2026년까지 50㏊의 규모로 스마트팜 단지 및 농산물 생산 · 유통 · 가공 · 교육 · 커뮤니티 등 관련 시설을 갖춘 복합단지로 조성된다.
특히 스마트팜 단지는 단일 단지 기준 전국 최대 규모인 38만 6100㎡로 조성된다. 기반시설 및 온실시공에는 KT, 현대건설, 그린플러스 등이 참여하며 연암대학교와 네덜란드의 와게닝겐 대학교 등이 컨소시엄을 통해 R&D 국제협력을 추진한다.
시와 충남도는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를 상반기 중 신청하고 자체 출자금 출연과 민간 투자 유 치를 통해 사업비를 확보할 방침이다.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는 지자체가 정부와 민간 재원을 연계해 대규모 사업 추진을 위한 재원 으로, 예비 타당성 조사와 재정투자심사가 면제 · 간소화돼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
시는 글로벌홀티콤플렉스 조성에 발맞춰 바이오 · 웰빙 · 연구 특구에 조성할 계획인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을 통해 청년 농업인을 육성할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 글로벌홀티콤플렉스 조성으로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시의 주력 산업이
자 미래 먹거리인 농업을 이끌어갈 스마트팜 교육생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 며 “ 이번 상반
기 신청하게 될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를 사업 추진의 동력으로서 최대한 활용하겠다 ” 고 말했다.
대구문화예술회관, 지역 성악가 ‘송클레어’와 함께하는 발렌타인데이 콘서트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월 14일(토) 오후 5시, 팔공홀에서 지역 성악가로 구성된 남성 4인조 크로스오버 보컬 그룹 송클레어(SONCLAIR)와 함께하는 ‘발렌타인 콘서트 with 송클레어 – Scent of Valentine Festival’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2025년 3월 선보인 ‘화이트데이 콘서트’에 이은 두 번째 시즌 기획 공...
대구미술관, 허윤희展 연계 프로그램 ‘아침요가, 가득찬 빔’
대구미술관은 허윤희 개인전 ‘가득찬 빔’과 연계해 전시 공간에서 요가와 감상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아침요가: 가득찬 빔’을 2월 11일(수), 13일(금)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2·3전시실에서 운영한다. ‘아침요가: 가득찬 빔’은 매일 해돋이를 바라보며 화폭에 수행적 실천을 쌓아온 허윤희 작가의 작업 세계를 ...
일상 속 불의의 사고, 장성군이 함께 책임진다
장성군이 올해 군민안전보험 보장 항목을 28종으로 확대해 운영한다.군민안전보험은 장성군에 주민등록이 있는 주민이 각종 재해나 사고를 당했을 때 정해진 보장액을 지급하는 제도다. 보장 기간은 2월 1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며, 장성군민과 등록 외국인 모두 포함된다.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고 보험료는 장성군이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