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광주동부교육지원청, 함께 소통하는 교육복지공동체 구축[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이 지난 21일 삼각초등학교, 25일 무등중학교에서 관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 교육복지사 35명 대상 권역별 자치협의회를 개최했다.
25일 동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자치협의회는 동부 관내 권역별 교육복지사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시 소통 체계 조성과 각 학교 지원 사례 나눔, 학생 사례 관리 현황과 지원 방안을 협의하는 기능을 한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학교별 교육복지사업 현안 공유가 이뤄졌다. 이와 더불어 지역 연계 기관에서 운영 중인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 ‘마음 위로 프로그램’, (사)민주시민교육 곁 광주지부(The울림교육센터) 지역연계 돌봄운영 ‘온마을다봄터’ 등 사업 안내도 진행됐다. 마지막으로 정기적인 소통을 위해 자치협의회 운영 방법과 연간 일정을 확정했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정성숙 교육장은 "교육복지사 간 상시 소통으로 학교별 지원 우수사례를 공유해 학생 중심의 통합지원 모델을 발굴·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부터 학생맞춤통합지원,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등 일부 복지 업무가 시교육청에서 교육지원청으로 이관되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학생 중심의 맞춤형 통합지원 체제를 구축하고 학교 현장 밀착 지원을 강화하여 더욱 촘촘한 교육복지안전망 운영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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