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뉴스21통신/최원영기자)=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춘실)은 2024년도 찾아가는 수족관 교실 ‘해양동물지킴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고래생태체험관에서 실시한 ‘돌고래 학교’ 프로그램의 명칭이 일상생활 속에서도 학생들과 함께 하고자 하는 바람으로 올해부터는 ‘해양동물지킴이’로 변경했다.
‘해양동물지킴이’프로그램은 돌고래와 함께 생활하고 있는 해양동물복지사(사육사)가 학교로 찾아가 학생들에게 돌고래 생물학, 해양환경보호에 대하여 생동감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해양환경보호를 위해 일상생활에서 1회용품 용기사용을 줄이기 위한 체험활동으로 장생이 텀블러백 만들기 체험 활동도 함께 진행한다.
2021년부터 진행된 ‘해양동물지킴이’는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아 매년 5분 만에 신청이 마감되는 인기 있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부터는 남구 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수혜인원을 300명 증원해 800명의 학생들에게 무료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접수일은 오는 11일 09시부터 15일 18시까지 선착순 접수 마감되며, 자세한 내용은 각 학교(울산 남구)로 발송된 공문을 통해 확인할 수가 있다.
이춘실 공단 이사장은 “2024년 찾아가는 수족관 교실 해양동물지킴이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해양환경보호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고래생태체험관은 앞으로도 해양동물지킴이 프로그램처럼 다양한 방법으로 해양환경보호에 적극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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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