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뉴스21통신/우정석기자) =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연안사고 예방을 위해 5월부터 10월까지 동구 대왕암공원 등 연안사고 위험이 높은 5개 장소에서 활동할‘연안안전지킴이(10명)’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연안안전지킴이는 해양경찰을 도와 연안사고를 체계적으로 예방할 목적으로 바닷가 특성을 잘 아는 지역주민을 주요 위험장소 곳곳에 배치하여 안전수칙 안내, 위험표지판과 인명구조 장비함 등 안전시설물 점검, 연안사고 발생 시 구조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해양안전 도우미이다.
지난 ‘23년 연안안전지킴이 운영 결과 활동기간(5.5.~10.31.)동안 안전계도(5,950명) 및 안전관리시설물 점검(2,830회)을 통해 연안사고를 예방하고 북구 산하해변의 익수자를 직접 구조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울산해경은“기상이변으로 인한 무더위 일수의 증가, 휴식을 위한 나만의 치유 명소 찾기 등 바다를 찾는 수요는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연안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항포구, 해안가 등 지역 바닷가를 잘 아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며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연안안전지킴이는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7일간(주말 4일, 평일 13일) 안전관리 수요가 집중되는 시간대에 예방순찰 및 안전안내 등의 업무를 진행하며, 접수는 3월 25일부터 4월 4일까지 10일간으로 자세한 사항은 울산해양경찰서 홈페이지 채용정보 게시판(https://www.kcg.go.kr/ulsancgs/main.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