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의겸 의원 페이스북 발췌2024년 대한민국 총선을 앞두고, 군산시 선거구 재획정 문제가 중대한 이슈로 떠오르며 정치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신영대 후보와 김의겸 후보 간의 격렬한 대립이 특히 주목받는 가운데, 대야와 회현 지역의 선거구 획정을 둘러싼 논란이 두 후보 사이의 근본적인 이견을 명확히 드러내고 있다.
신영대 후보의 대응: 책임 회피의 논란
신영대 후보는 선거구 조정에 반대하는 입장을 고수하며, 대야와 회현 지역 주민들의 권리 보호를 강조해왔다. 그의 주장은 "저는 선거구 획정안에 반대하며 대야와 회현 지키기 위해 끝까지 노력했다"는 강한 의지를 표현하지만, 비판자들은 그의 주장이 현실적인 대안 없이 책임을 회피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선거구 재획정 문제에 있어 신 후보의 방어적 태도가 더 큰 논란을 야기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김의겸 후보의 명확한 반박
반면, 김의겸 후보는 신영대 후보의 주장에 대해 팩트 기반의 명확한 반박으로 응수하며, 선거구 조정 문제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확고히 했다. 김 후보는 "대야ㆍ회현이 어떻게 김제ㆍ부안으로 넘어갔는지, 그 과정에서 신영대 후보는 무엇을 했나?"라며 신 후보의 미온적 대처를 지적하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하며 유권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했다.
대립의 본질: 책임감 있는 대응의 필요성
이번 대립은 단순한 선거구 조정 문제를 넘어선, 정치적 책임과 유권자들에 대한 약속 이행에 대한 근본적인 논쟁으로 확대되고 있다. 신영대 후보의 책임 회피적 태도와 대비되는 김의겸 후보의 팩트에 기반한 명확한 대응은 유권자들에게 군산의 미래를 위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기준이 될 것이다.
결론: 군산의 미래, 유권자의 선택에 달려
군산 선거구 조정 논란은 군산시의 발전 방향과 직결된 중대한 문제로, 신영대 후보의 방어적 태도와 김의겸 후보의 적극적 해결 방안 제시 사이에서 유권자들은 두 후보의 주장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군산시의 미래를 위한 현명한 선택을 해야 한다. 이번 선거는 단순히 두 후보 간의 대결이 아닌, 군산시민들의 판단을 통해 군산시의 미래를 결정지을 중요한 기회이며, 그 선택이 군산시의 방향성을 좌우하게 될 것이다.
고기한 ㈜에이치앤티 대표, 울주군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고기한 ㈜에이치앤티 대표가 3일 울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연간 최고액인 2천만원을 전달하면서 4년째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에이치앤티는 울주군에 소재한 기업체로 영상 감시, 재난 예·경보, 전광판 시스템을 설치 및 유지보수업을 하고 있다. 2023년부터 울주군 저소득층 의료비·주거비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으며, 지난..
울주군, 2026년 찾아가는 안전교실 운영
울산 울주군이 다음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안전교실’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울주군이 2016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찾아가는 안전교실은 지역주민의 안전한 생활 습관 정착과 각종 안전사고 예방 및 재난 발생 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 학생, 어르신, 장애인, 임산부, 다문화...
울산 남구보건소, B형 독감 유행에 따른 예방접종과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보건소(보건소장 유태욱)는 최근 감소 추세를 보이던 인플루엔자(독감)가 B형 인플루엔자의 검출률 증가로 다시 유행 조짐을 보임에 따라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와 함께 아직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고위험군의 적극적인 접종 참여를 당부했다. 울산 남구는 지정의료기관 144곳에서 인플루엔자 예방...
「울산광역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제9차 회의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위원장 공진혁)는 3일, 제261회 임시회 회기중 제9차 원전특별위원회를 개최하여 2026년도 울산광역시 원전 안전 및 원전산업 육성에 관한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울산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형 방사능재난 주민보호시스템 운영 △환경...
울산시, 2027년도 국가예산 4조 원 시대 본격 시동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국가예산 4조 원 시대를 목표로 2월 3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전략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경제부시장, 실·국·본부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내년도 국비 확보 전략과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할 예정...
담양군, 2월 정례조회 개최... 설 명절 대비와 행정통합 대응 강조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군수 정철원)은 지난 2일 군청 면앙정실에서 공직자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정례조회를 열고, 주요 군정 현안에 대한 집중 점검과 함께 본격적인 시책 추진을 다짐했다.정철원 군수는 이 자리에서 새해 초부터 군정 추진에 매진해 온 공직자들을 격려하며, “2월은 연초 계획이 현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로...
담양군, 설맞이 2월 담양사랑상품권 구매 한도 한시적 상향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설 명절 이후 위축될 수 있는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들의 매출 회복을 돕기 위해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놨다.군은 오는 2월 28일까지 한 달간 ‘담양사랑상품권’의 개인별 구매 한도를 기존보다 두 배 늘려 한시적으로 상향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