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이채익▪권명호 국회의원 현중 특수선 관련, 방위사업청의 대승적 결단에 환영
  • 임정훈 기자
  • 등록 2024-02-28 19:22:42

기사수정
  • 이 의원, “굳건한 해양안보를 위한 책임과 역할 더 노력해주길...”
  • 권 의원, “안보 역할과 함께, K-방산 수출 확대 등으로 동구 지역 경제활성화에 더 크게 기여하기를...”



(뉴스21통신/임정훈기자) = 국민의힘 이채익ㆍ권명호 국회의원은 28(), 방위사업청이 계약심의위원회를 열고 HD현대중공업의 함정 사업 입찰 참가 자격을 유지하기로 결정한 것과 관련, "울산 동구 지역 경제를 살리고 K-방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방위사업청이 큰 결단을 내렸다"며 환영 입장을 전했다.

 

이채익ㆍ권명호 의원은 지난 1HD현대중공업을 방문하여 현존 최고 성능을 갖춘 이지스함 정조대왕함에 승선한 데 이어해군 방위 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간담회에 참석하는 등 K-함정산업 발전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왔다. 특히, 지난 20일에는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K-방산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정한 경쟁 환경 조성 필요성 등을 위해 ‘HD현대중공업의 함정 사업 입찰 참가 자격 유지를 정부에 지속적으로 촉구해왔다.

 

이채익 의원은 국방위 위원으로서 해양안보를 위한 현대중공업 특수선사업부의 세계적 기술력과 건조 능력은 반드시 필요하다이번 결정에 현중은 굳건한 해양안보를 위한 책임과 역할에 더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명호 의원은 동구 주민들, 특수선 근로자분들과 함께 방위사업청의 큰 결단에 환영한다면서 올해 예정되어 있는 국내 수주경쟁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며, HD현대중공업이 기존 청사진대로 특수선 사업 강화로 K-방산 수출확대 등을 통해 울산 동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대한민국 방위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에 더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공인중개사협회 법정단체 전환…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를 법정단체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오후 4시 27분,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법안 통과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1999년 임의단체로 전환된 이후 27년간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핵심 숙원 과제를 마침내 해결하게 됐다.개정안은 지.
  2. 충우회, 20년 ‘나라사랑’ 실천…2026년 정기총회서 새 도약 다짐 충우회(회장 이규현)가 오는 1월 28일 낮 12시, 충남 서산시 베니키아호텔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향후 사업 방향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한다.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20년간 이어온 충우회의 나라사랑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6년도 사업 계획의 기틀을 마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충우회는 단순한 친목 단체를 넘어 ...
  3. 제천 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인도 점령 논란…제천시 “불법 확인 시 과태료 부과” 충북 제천시 청전동에서 진행 중인 동제천 MG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현장이 인도를 점거한 채 대형 크레인 차량을 동원해 공사를 진행하면서 시민들의 보행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현장을 확인한 결과, 크레인 차량과 각종 작업 장비가 보도블록 위 인도를 사실상 점령해 보행자들이 통행할 수 없는 상태였으며...
  4. [풀뿌리정치를 말하다] 전북의 이름으로, 기록으로 남긴 도전 [전북특별자치도 취재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자신의 정치·행정 여정을 담은 저서 『김관영의 도전』 출판기념회를 2월 1일 오후 전주대학교 학생회관 슈퍼스타홀에서 열었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어진 이날 행사는 출판기념회라는 형식 속에서도 이례적으로 차분했고, 정치적 수사보다 ‘기록’과 ‘성찰’...
  5. 사진·영상 신고 무력화? 비산먼지 현장 외면한 제천시 판단 도마 위 충북 제천시 청전동 아파트철거 현장에서 비산먼지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제천시가 “출장 당시 살수 조치가 이뤄지고 있었다”는 이유로 행정처분을 하지 않으면서 행정의 소극적 대응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본지는 앞서 해당 철거 현장에서 살수 조치 없이 철거 공사가 강행되며 다량의 비산먼지가 발생하고 있다.
  6. 울주군보건소, 임신부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울산 울주군이 신생아에게 치명적인 감염병인 백일해 예방을 위해 다음달부터 지역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백일해(Tdap)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백일해는 백일해균에 의해 감염되는 호흡기 질환으로, 전염성이 매우 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백일해 기초접종을 마치지 않은 생후 2개월 이전 영아의 경우 감...
  7. 제천 제4산단 조성사업, 도 승인 신청…본격 추진 단계 돌입 제천시와 충북개발공사가 추진 중인 ‘제천 제4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을 마치며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제천시는 30일 충청북도에 제천 제4 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핵심 행정절차로, 향후 사업 추진의 속도와 방향을 좌우.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