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건축과 아트를 융합하는 예술성을 추구하며 ESG 경영을 실천해온 (주)라니디자인의 박상희 대표이사는 (사)대한민국브랜드협회(이사장 조세현)가 주최한 대한민국 브랜드대상 ESG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장을 수여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건축 디자인이 단순히 물리적 공간을 넘어 문화와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인정받은 사례로 평가된다.
▲ 4 -라니디자인 박상희 대표 대한민국 ESG 경영대상에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 수상이날 기념식에는 서울올림픽국민체육진흥공단 조현재 이사장, 한국공항공사 윤형중 사장, 학교법인 단국대학교 방장식 상임이사 등의 내빈과 1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수상자들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 했다.
박상희 대표이사는 건축과 아트의 경계를 넘나드는 창의적인 작업을 통해 공간이 단지 사용되는 장소가 아닌, 문화를 통합하여 사람들이 경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변모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대한민국의 문화체육관광 분야 전반에 지대한 공헌을 함으로써, 타의 귀감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라니디자인에서 추진한 다양한 프로젝트는 ESG(환경, 사회, 거버넌스) 경영 원칙을 적극 반영하여 지속 가능성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는 문화부문에 기여하는 건축 디자인의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수상 소감에서 박상희 대표이사는 "이 표창은 단지 저 혼자의 노력이 아니라, 문화체육관광 분야와 ESG 경영에 대한 라니디자인 팀 전체의 열정과 헌신이 함께 이룬 결과"라며, "우리는 건축과 디자인이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라며, 팀 전체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상희 대표이사와 라니디자인의 이러한 성과는 건축 디자인이 단순한 구조물을 넘어 문화적 가치와 사회적 책임을 담을 수 있는 중요한 매체임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과 기여를 통해 대한민국 건축 디자인 문화의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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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