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뉴스21통신/권혁진기자) = 울산 북구는 올해 행복울타리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8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다양한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북구는 올해 행복울타리 공모사업 심사를 통해 동별로 1개의 사업에 190만원에서 220만원까지 차등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농소1동 협의체는 여름철 주거 및 건강 취약 세대에 여름 이불과 건강 보양식을 지원하는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을, 농소2동 협의체는 건강취약계층에 매월 밑반찬 및 생필품을 지원하는 밑반찬 안부사업을, 농소3동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직접 제안한 문화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농소3동 친구들 모여라 사업을, 강동동 협의체는 취약계층을 정기 방문해 제철 먹거리를 제공하고 먹거리 보관법을 안내하는 행복한 나눔 꾸러미 사업을 추진한다.
효문동 협의체는 취약계층에게 생필품 및 식품 보따리를 지원하는 별별꾸러미 사업을, 송정동 협의체는 취약계층에게 밑반찬을 지원하는 행복도시락 사업을, 양정동 협의체는 독거노인에게 계절이불을 전달하고 대청소를 지원하는 온동네 쿨쿨이불 교체사업을, 염포동 협의체는 어르신 염색 지원과 혼밥꾸러미를 지원하는 이웃 돌봄 사업을 진행한다.
북구 관계자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다양한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이 보다 활발해 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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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