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 사진=광주경찰청[뉴스21/장병기 기자] 광주경찰청은 이번 정기인사에 맞춰 형사과 강력범죄수사대를 확대, 재편하여 형사기동대로 출범한다고 밝혔다. 사후 검거와 수사 위주의 역할을 담당하던 기존 강력범죄수사대와 마약범죄수사대에 일선 경찰서 형사 인력 등 32명을 증원하여 범죄예방, 첩보수집 및 인지수사 기능이 강화된 광역형사체제로 재편한다.
지난해 흉기 난동 등 잇단 흉악범죄로 시민들의 불안이 커지면서 사후 검거 위주의 형사 활동에 추가하여, 사전에 범죄 관련 첩보를 수집하여 범죄분위기를 초기에 제압하고, 조직범죄, 집단범죄 등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역할을 맡는다.
신설되는 형사기동대의 대장은 총경으로 임명하고, 형사기동 1팀, 형사기동 2팀, 마약수사계, 총인원 78명으로 구성되어 활동한다.
특히, 형사기동대에 설치되는 조직폭력 전담반은, 유흥업소 밀집지역, 재건축·재개발지역, 불법도박장 등 조직폭력배들의 주활동 지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직접 첩보활동을 하면서 조직폭력배들의 범죄에 대해 강력 대응키로 하였다.
또한, 고수익·원금보장을 미끼로 사기 행각을 벌이는 투자리딩방, 전세사기, 불법사금융 등 민생침해사범에 대해서도 관련 수사경험이 풍부한 배테랑 형사들로
구성된 전문부서를 설치하여 단속과 수사를 강화하기로 하였다.
화재·안전사고, 의료사고 및 보험사기, 피싱범죄 등은 화재전문수사관, 건축 관련 자격증 소유자, 의료사고 특채, 피싱범죄 전문수사관 등 전문성을 갖춘 형사들이 전담하여 한층 더 전문성이 강화된 수사가 될 전망이다.
범죄취약지역과 위험요인을 중심으로 범죄첩보 수집, 현장 출동 및 검거, 체포, 기획수사, 인지수사 등 범죄발생 시부터 즉각 대응하여 신속한 조치로 선제적으로 범죄를 인지하여 차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주경찰청은, 일선 경찰서 형사인력 감축으로 ‘일선 경찰서의 범죄대응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경찰서 형사과는 주요 사건에 대한 초동조치를 담당하고, 형사기동대에서는 사건발생 초기부터 경찰서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아 전문수사인력이 검거와 수사를 전담하여 오히려 현장대응력은 강화될 수 있다고 밝혔다.
광주경찰청 곽순기 수사부장(경무관)은 “범죄취약지나 우범지역 등에 대한 현장 치안력을 강화해 광주시민들이 평온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 검거가 곧 최선의 예방이다는 신념으로 범죄자의 범죄 의지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