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뉴스21통신/우정석기자) = 울주군 치매안심센터가 이달부터 지역 내 교통 취약지역 거주자와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송영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울주군 치매안심센터는 웅촌면 은현작동로 49에 위치해 접근성이 용이하지 않아 2018년 센터 개소부터 송영서비스를 시행해왔다. 원거리 사각지대의 치매 환자를 발굴하고 프로그램 참여 증가를 도모하기 위해 셔틀버스로 송영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해에는 3월부터 11월까지 총 177회 셔틀버스를 운행해 단기쉼터 방문 치매환자 및 가족 등 이용자의 편의를 높였다. 또 버스 외부에 센터 홍보 문구를 부착해 이동 시에도 치매 홍보를 펼쳤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셔틀버스 운행으로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하고자 하는 주민의 불편을 해소해 더 많은 주민이 센터를 방문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해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울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주군 치매안심센터는 셔틀버스 송영서비스 외에도 60세 이상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하고, 감별검사가 필요한 대상자에게 최대 8만원까지 감별검사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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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